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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사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Everstone Studio)는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Where Winds Meet)의 첫 확장 업데이트 하서의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확장판은 PC, 콘솔 및 모바일 플랫폼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3개의 챕터로 구성된다. 하서의 첫 번째 장 옥문관은 한국 시간 3월 6일 출시된다
▲ 연운 스크린샷(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글로벌 게임사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Everstone Studio)는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Where Winds Meet)의 첫 확장 업데이트 하서의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확장판은 PC, 콘솔 및 모바일 플랫폼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3개의 챕터로 구성된다. 하서의 첫 번째 장 옥문관은 한국 시간 3월 6일 출시된다.
연운의 하서 확장 업데이트 콘텐츠는 3월부터 5월까지 옥문관, 량주, 진천 세 챕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된다. 하서에서는 사막, 얼음 지대, 초원 등 새로운 환경을 체험하며, 3개의 주요 맵, 20곳의 서브 지역, 11명의 보스, 여러 부가 퀘스트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만난다. 하서는 출시 버전과 달리 시대 전환을 통해 당나라를 배경으로 한 게임 스토리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역사 속 평범한 인물이 되어 시대를 체험하고 역사를 만들어가는 부분에 중점을 둔 플레이를 경험한다.
3월 6일 시작되는 첫 번째 장 옥문관은 사막 지대를 배경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옥문관 업데이트 이후 플레이어는 사막 환경 생존에 특화된 두 가지 신규 무공을 습득한다. 금린유영은 모래 위를 타고 다니는 기술로 플레이어의 이동 속도를 높이며, 건곤역전은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이다. 이러한 신규 기술들은 옥문관의 주요 콘텐츠인 장애물 극복, 비밀 발견 및 퍼즐 풀이 시 유용하게 활용된다.
옥문관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보스 캠페인 백두성도 체험할 수 있다. 백두성은 옥문관과 량주 사이에 위치한 국경 관문으로, 그곳에서 전설적 대 수호자 곽흔을 보스로 맞선다. 모래 바다를 자유롭게 방랑하는 미망선도 신규 보스로 등장한다. 미망선은 거대한 선박 모양을 하고 있으며, 하서의 전설 및 신화와 밀접하게 관련된 존재다.
한편 업데이트 후 새로운 유파 파죽-진의 등장과 함께 우산 및 승표를 활용한 신규 무공도 등장한다. 일장춘몽은 민첩성이 중심이 된 우산 공격 기술로 끊임없는 콤보 공격을 발동하여 좁은 공간이나 다중 전투에서 우위를 점한다. 운진의 궤적은 새로운 승표 무공 기술로, 지속적 피해를 입히는 넓은 영역 공격을 통해 군중 제어 및 일대일 전투에서 모두 효과적인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