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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 3'가 메타크리틱 평론가 평점 86점을 기록하며 호평 받았다. 인왕 3는 오는 6일 출시 예정인 소울라이크 액션게임이다. 차기 쇼군으로 내정된 도쿠가와 다케치요와 동생인 도쿠가와 구니마쓰의 대립을 다루며, 주인공 다케치요는 요괴를 이끌고 오는 구니마쓰의 공격에서 수호령의 힘으로 위기를 벗어나고 시간을 넘나든다
▲ 인왕 3 메타크리틱 평론가 평점 이미지 (자료출처: 메타크리틱 홈페이지)
'인왕 3'가 메타크리틱 평론가 평점 86점을 기록하며 호평 받았다.
인왕 3는 오는 6일 출시 예정인 소울라이크 액션게임이다. 차기 쇼군으로 내정된 도쿠가와 다케치요와 동생인 도쿠가와 구니마쓰의 대립을 다루며, 주인공 다케치요는 요괴를 이끌고 오는 구니마쓰의 공격에서 수호령의 힘으로 위기를 벗어나고 시간을 넘나든다. 전국시대뿐만 아니라 에도, 헤이안 시대를 오가며 요괴로 변질된 곳을 정화한다.
그런 인왕 3의 메타크리틱 평론가 점수가 5일 공개됐다. 가장 많은 77개 매체가 참여한 PS5 버전에서는 86점을, 27개 매체가 참여한 PC 버전에서는 84점을 기록했다.
▲ 인왕 3 소개 영상 (영상출처: 팀 닌자 공식 유튜브 채널)
가장 호평 받는 부분은 진화한 전투 시스템이다. 사무라이와 닌자라는 두 가지 스타일을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싸우는 방식으로 전투의 깊이를 더했다는 평이다. 타격감이 묵직하고 정교하며, 시리즈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액션에 대한 호평도 나온다. 난도 높은 보스전 역시 강렬한 도전 욕구와 성취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맵 구성의 변화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프롬 소프트웨어의 '엘든 링'처럼 복잡한 미션 위주의 레벨 디자인 대신 넓은 필드를 탐험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자유로운 탐험과 심리스 오픈월드로 몰입도를 높였으며, 막히는 구간이 있을 때 다른 지역을 먼저 공략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어 진입 장벽을 낮추는 효과를 더했다.
다만 기술적인 부문에서 문제도 보고됐다. PS5 버전에서 간헐적인 프레임 저하 등이 보고되었으며, 그래픽 엔진이 다소 노후화되어 시각적 발전이 더디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방대한 맵에 비해 적 캐릭터가 반복적으로 재사용되거나, 초반 대비 후반부의 스토리의 흡입력이 아쉽다는 비판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