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꾸준히 질풍가도 컬래버레이션 수익금을 기부한 검은사막 모바일이 올해도 기부를 이어간다. 펄어비스는 8일, 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X질풍가도‘ 음원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기관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청각장애 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X질풍가도’는 2019년 신규 클래스 ‘격투가’ 출시에 맞춰 발표한 컬래버레이션 음원이다

▲ 펄어비스 '격투가X질풍가도' 음원 수익금 기부 현장 (사진제공: 펄어비스)

2020년부터 꾸준히 질풍가도 컬래버레이션 수익금을 기부한 검은사막 모바일이 올해도 기부를 이어간다.
펄어비스는 8일, 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X질풍가도‘ 음원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기관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청각장애 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X질풍가도’는 2019년 신규 클래스 ‘격투가’ 출시에 맞춰 발표한 컬래버레이션 음원이다. 펄어비스는 해당 음원으로 얻은 수익금을 2020년부터 꾸준히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 음원 수익금 1,883만원 또한 이 취지에 맞게 기부됐다.
한편, 펄어비스는 2020년 안양시 수어통역센터 외 2개소, 2021년 및 2022년 안양시 수어통역센터, 2024년 사랑의달팽이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음악을 듣기 어려운 아이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과 글에 전념하고 있습니다.viina@gamemeca.com
-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IP 강화 목표, 김창섭 디렉터 메이플 부본부장 됐다
- 엔씨, 아이온2 허위사실 유포 '겜창현'에 고소 취하 선처
-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개발 종료한다
- 문명 7, 단일 문명으로 끝까지 진행하는 기능 드디어 추가
- 붉은사막, 2026년 미국 비디오게임 누적 판매 2위 올라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