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레이드' 개발사 베스파가 12월 3일 코스닥에 상당했다. 공모가는 3만 5,000원이다. 2013년 설립된 베스파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한 신작 '프로젝트T'와 '프로젝트S', 북미 시장을 목표로 콘솔 신작을 개발 중이다

▲ 베스파 코스닥 상장 현장 (사진제공: 베스파)

▲ 베스파 코스닥 상장 현장 (사진제공: 베스파)
'킹스레이드' 개발사 베스파가 12월 3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공모가는 3만 5,000원이다.
2013년 설립된 베스파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작 '킹스레이드'는 유저가 원하는 캐릭터를 직접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는 수익구조와 개발 단계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고려한 전략으로 2018년 현재 전 세계 약 150개국, 12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다.
올해 3월 출시된 진행한 일본에서는 지난 11월에 현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4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아울러 일본과 베트남에도 법인을 설립했다.
작년에 베스파는 매출 311억 원, 영업이익 68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3분기까지 매출 816억 원, 영업이익 215억 원을 달성했다.
현재 베스파는 '킹스레이드' 서비스와 함께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한 신작 '프로젝트T'와 '프로젝트S', 북미 시장을 목표로 콘솔 신작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베스파 김진수 대표는 "이 순간을 있게 해준 베스파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베스파는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게임을 만들고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앞으로도 올바른 경영으로 임직원 및 주주, 게임을 즐기는 유저 모두가 행복 할 수 있는 모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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