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엽협회와 게임물관리위원회는 10월 8일, 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게임 분야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와 게임위는 게임의 긍정적 인식 제고와 건강한 게임 문화 정책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두 기관은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합의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현장 (사진제공: 한국게임산업협회)

▲ 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현장 (사진제공: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게임산엽협회와 게임물관리위원회는 10월 8일, 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게임 분야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와 게임위는 게임의 긍정적 인식 제고와 건강한 게임 문화 정책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게임 인식 개선을 위한 게임 이용자 교육 협력 강화 ▲게임 자율규제 정착 지원 협력 ▲건전한 게임 문화 확립 및 발전을 위한 계획 수립 ▲게임에 대한 합리적 제도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공동조사 및 연구 등이다. 이 외에도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합의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협회 강신철 협회장은 "게임의 긍정 인식 제고를 위해 산업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있는 게임위와 협력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용자의 게임인식 개선과 업계의 자율규제 정착에 적극 노력하고 건전한 게임 생태계 확립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게임위 이재홍 위원장은 "건강한 게임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계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제고와 게임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 활동과 자율규제 활성화 정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본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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