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9일, 넷마블 본사에서 청음복지관 청각장애 고등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2013년부터 마련된 ‘청소년 직업체험교실’을 토대로 지난 2016년부터 새롭게 진행한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넷마블문화재단이 청각장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넷마블문화재단)

▲ 넷마블문화재단이 청각장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9일, 넷마블 본사에서 청음복지관 청각장애 고등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2013년부터 마련된 ‘청소년 직업체험교실’을 토대로 지난 2016년부터 새롭게 진행한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견학프로그램은 청음복지관에서 직업 및 진로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특수학교 청각장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간 수화통역과 함께 진행됐다. IT 및 게임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지닌 학생들인 만큼 실제 게임개발환경에 대한 소개 등 진로탐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로 구성했다.
특히, 넷마블 임직원으로 구성된 명예강사로부터 게임산업 및 게임직무는 물론 AI 및 빅데이터 기술들이 어떻게 게임에 활용되는지에 대한 특강을 듣는 뜻 깊은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견학프로그램에 참가한 박시온 학생은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통해 그간 몰랐던 게임회사의 다양한 직무에 대해 알 수 있어 뜻 깊었다”며 “게임회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는데 견학을 하고 난 후 게임 디자인에도 관심이 생겼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게임산업과 진로에 관해 다양한 지식과 체험을 제공하고 있는 견학프로그램은 해를 거듭하면서 높은 관심으로 국내에서 글로벌로, 중고생에서 대학생으로 참여대상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특히나 이번 견학은 특수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게임진로와 관련한 새로운 꿈을 설계해보는 기회를 가져 더욱 의미 깊었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의 참여 기회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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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과 e스포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bigpie1919@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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