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는 오는 9월 13일과 14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18 불법 온라인 게임물 사후관리 강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불법 온라인 게임물(핵, 오토, 사설서버 등)로 인한 게임산업과 이용자 피해 증가에 대응하여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사후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 2018 불법 온라인 게임물 사후관리 강화 포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 2018 불법 온라인 게임물 사후관리 강화 포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오는 9월 13일과 14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18 불법 온라인 게임물 사후관리 강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불법 온라인 게임물(핵, 오토, 사설서버 등)로 인한 게임산업과 이용자 피해 증가에 대응하여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사후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포럼은 게임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며,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전국 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대검찰청,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관련 협단체 및 학계, 업계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다.
포럼에서는 '불법 게임물의 피해와 대응 현황', '게임물의 사행화 근절'과 관련한 주제 발표와 지방 경찰청의 불법 온라인 게임물 단속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불법 게임물 사후관리 현안과제 분석과 협력 방안'에 대한 유관기관 간 논의도 진행된다.
게임위 이재홍 위원장은 "사회전반에 걸쳐 확대되고 있는 불법 게임물 피해 예방과 근절을 위해서는 사후관리 각 분야별 역할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공조 체계 속에서 건전한 게임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후관리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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