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는 8일, 제 3대 위원장으로 이재홍 숭실대 교수가 선출됐다. 게임위는 8월 8일 열린 게임위 위원장 호선 회의에서 위원 호선 방식의 절차를 통해 제 3대 위원장으로 이재홍 위원을 선출했다. 이재홍 신임위원장은 8월 8일부터 3년 간 위원장으로 활동한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현판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 게임물관리위원회 현판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8일, 제 3대 위원장으로 이재홍 숭실대 교수가 선출됐다.
게임위는 8월 8일 열린 게임위 위원장 호선 회의에서 위원 호선 방식의 절차를 통해 제 3대 위원장으로 이재홍 위원을 선출했다. 이재홍 신임위원장은 8월 8일부터 3년 간 위원장으로 활동한다.
이재홍 신임 위원장은 숭실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 종합문화연구과 석사, 같은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숭실대 국어국문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강대 게임교육원 디지털스토리텔링학과 교수, 게임물등급위원회 등급재분류자문위원, 제7대, 제8대 한국게임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여명숙 위원장은 지난 3월 24일 임기가 끝났으나 문체부의 후보 인선이 늦어지며 위원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다. 이에 문체부는 지난 7월 25일 여명숙 위원장을 비롯해 임기가 만료된 게임위 위원 2명을 대신할 신임 위원을 위촉했다.
당시 위촉된 인물이 이재홍 위원장과 탁틴내일 이현숙 상임대표다. 이후 게임위 호선을 통해 이재홍 위원장이 선임된 것이다.
게임위는 현재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가장 큰 것은 자율심의 확대, 그리고 이에 맞춘 사후관리 강화다. 게임학계 출신 새 위원장이 자리하며 과제 해결에도 속도가 붙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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