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인재단은 23일 오후 3시, 경기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게임인 한국사 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한국 역사를 기반으로 한 게임 개발 활성화와 우리 역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한국사 강사 '큰 별쌤' 최태성 선생과 한국 역사를 소재로 한 다양한 게임을 만들어온 조이시티 김태곤 CTO가 참여한다

▲ 게임인 한국사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 게임인재단)

▲ 게임인 한국사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 게임인재단)
게임인재단은 23일 오후 3시, 경기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게임인 한국사 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한국 역사를 기반으로 한 게임 개발 활성화와 우리 역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한국사 강사 '큰 별쌤' 최태성 선생과 한국 역사를 소재로 한 다양한 게임을 만들어온 조이시티 김태곤 CTO가 참여한다. 이들은 '한국사 대중화와 게임적 상상력의 융합'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하며, 문학평론가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이야기 중심을 잡게 된다.
한편, 본 행사에 앞서 오후 1시 30분부터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준비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관련 3D 프린팅 체험 시연이 진행된다. 문화재청이 구축한 문화유산 3D 프린팅 DB를 활용한 전시, 체험 교육 행사 등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인재단은 "역사적 배경과 상상력을 결합한 대중문화 콘텐츠는 언제 어디서나 사랑 받아왔다"며 "가깝고도 낯설었던 '한국사'를 게임이라는 대중 문화와 결합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게임인 한국사 콘서트'는 게임인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 경기콘텐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한다. 행사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인재단 공식 페이스북(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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