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6월 19일,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어린이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하스스톤' 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 체험 프로그램은 올해 진행 중인 블리자드 직원 재능 기부 연장선이다. 어린이 환자 및 가족은 블리자드 임직원과 함께 '하스스톤' 튜토리얼 과정을 즐겼다

▲ '하스스톤' 체험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 블리자드)

▲ '하스스톤' 체험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6월 19일,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어린이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하스스톤' 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
체험 프로그램은 올해 진행 중인 블리자드 직원 재능 기부 연장선이다. 어린이 환자 및 가족은 블리자드 임직원과 함께 '하스스톤' 튜토리얼 과정을 즐겼다.
또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관에 기반한 아동용 소설 '아제로스의 여행자'와 '하스스톤' 로고가 그려져 있는 스티커 가죽 지갑, '하스스톤' 카드 팩을 선물했다.
블리자드는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2016년 6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블리자드 i-Room'을 열고 미술 심리 치료, 종이접기, 한지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정기적인 행사를 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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