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서울 세운상가에서 열리는 '네코제' 개별 프로그램 티켓을 판매한다. 지난 2015부터 시작해 이번에 5회째를 맞는 '네코제'는 게임 유저들이 넥슨 게임을 소재로 제작한 2차 창작물을 중심으로 한 행사다. 올해는 개인상점 80여 팀과 코스튬 플레이어 50여 명의, 아트워크 및 조형물을 13종이 출전한다

▲ '네코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네코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서울 세운상가에서 열리는 '네코제' 개별 프로그램 티켓을 판매한다. 지난 2015부터 시작해 이번에 5회째를 맞는 '네코제'는 게임 유저들이 넥슨 게임을 소재로 제작한 2차 창작물을 중심으로 한 행사다.
올해는 개인상점 80여 팀과 코스튬 플레이어 50여 명의, 아트워크 및 조형물을 13종이 출전한다.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야생의 땅: 듀랑고' 등 넥슨 IP를 활용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유저들이 넥슨 게임 음악 공연을 펼치는 '네코제의 밤'과 세운상가에서 활동 중인 '숨끼' 작가와 함께하는 '원데이클래스' 등 세부 프로그램 입장권은 12일 자정부터 25일 8시까지 위메프를 통해 판매한다. 개별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전시는 입장권 없이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제5회 네코제'는 세운상가에서 열린다. '세운상가'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청년 창업가와 노련한 기술 장인이 협업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넥슨 콘텐츠사업팀 조정현 팀장은 "창작·개발의 중심지로 자리 잡은 '세운상가'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넥슨과 세운상가가 함께 준비하고 있는 특별한 협업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네코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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