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10일, 5월 중 글로벌 출시되는 모바일 전략 게임 '아이언쓰론' 전투 콘텐츠를 소개했다. '아이언쓰론'은 여러 유저가 동시에 맞붙는 MMO 전략 게임에 RPG 요소를 더한 게임이다. 기존 전략 게임에서 보기 드물었던 레이드, 배틀로얄, 팀 데스매치, 차원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 '아이언쓰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아이언쓰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10일, 5월 중 글로벌 출시되는 모바일 전략 게임 '아이언쓰론' 전투 콘텐츠를 소개했다.
'아이언쓰론'은 여러 유저가 동시에 맞붙는 MMO 전략 게임에 RPG 요소를 더한 게임이다. 기존 전략 게임에서 보기 드물었던 레이드, 배틀로얄, 팀 데스매치, 차원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레이드는 특정 시간에 월드에 소환되는 강력한 몬스터를 다같이 공격하여 물리치는 것이다. 데미지를 입힌 순위에 따라 장비를 얻을 수 있다. 레이드는 주말에 진행되며 6시간 간격으로 총 4회 동안 열린다. 시작 24시간 전에 레이드 버튼이 활성화되며 각 회가 남은 시간과 랭킹, 보상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하루 동안 진행한 4번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준으로 개인 랭킹이 산정된다. 또한 랭킹에 들지 못해도 점수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최후의 일격을 입힌 유저에게는 처치 보상이 주어진다.
이어서 '배틀로얄'은 최대 20명이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경쟁하는 생존 모드다. 건물 성장, 버프, VIP 등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독립된 공간에서 모든 유저가 대등한 조건으로 전투를 벌인다. 핵심은 맵에 떨어지는 화염을 피해다니면서 전투를 벌이는 것이다. 화염 지역 안에 있으면 병사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배틀로얄'이 생존게임이라면 '팀 데스매치'는 진영전이다. 두 팀에 각각 20명 씩, 총 40명이 격돌한다. 영웅 능력과 버프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지만 병사와 아이템은 모든 유저가 동일한 상태로 시작한다. 이후 전투 중 자원 채집과 몬스터 사냥, 적 병력 제거 등으로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변수는 '레이드' 몬스터다. '팀 데스매치'에 등장하는 레이드 몬스터를 잡으면 진영 전체에 부대 공격력 1000% 상승 버프가 1분 동안 지속된다.
'차원전'은 미리 만들어준 '부대'로 다른 유저와 승부를 가리는 것이다. 여기에 전투 시작과 동시에 부대 영웅 간 일기토가 시작된다. 일기토에서 승리하면 버프를 확보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메인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모드'와 다른 유저들을 상대하는 '아레나 모드'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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