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5월 2일, 넥슨재단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영유아 발달장애 치료'사업을 위한 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개원 2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넥슨은 3,000만 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넥슨이 지원 중인 미숙아 조기 중재 사업 '우쑥우쑥' 프로그램과 연계된 '우리아기 첫 놀이교실' 프로그램에 활용된다

▲ 영유아 발달장애 치료 사업 지원 협약식 (사진제공: 넥슨)

▲ 영유아 발달장애 치료 사업 지원 협약식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5월 2일, 넥슨재단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영유아 발달장애 치료 사업을 위한 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개원 2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넥슨은 3,000만 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넥슨이 지원 중인 미숙아 조기 중재 사업(미숙아 집중치료 프로그램) '우쑥우쑥' 프로그램과 연계된 '우리아기 첫 놀이교실' 프로그램에 활용된다.
재활이 필요한 생후 30개월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우리아기 첫 놀이교실' 프로그램은 집단 놀이 치료 시스템으로, 정서적 기능(감각운동) 향상 및 사회성 증진을 목표로 하며 5월부터 시작된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의 개원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에서 체계적인 재활치료가 이루어지고, 보다 나은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후원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개원 1주년을 맞아,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한 환아 10명을 선정해 후속 치료지원비 총 3,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병원 발전기금 및 재활치료 지원금 5억 2,662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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