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4월 11일, 라르고소프트와 함게 중소 모바일 게임 개발사를 위한 해킹 커뮤니티 모니터링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라르고소프트는 모바일게임 보안제품 'G-Presto' 개발사로, 2017년부터는 게임은 물론 공공기관 시장에서 앱 보안 사업을 하고 있다

▲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로고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로고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4월 11일, 라르고소프트와 함게 중소 모바일 게임 개발사를 위한 해킹 커뮤니티 모니터링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라르고소프트는 모바일게임 보안제품 'G-Presto' 개발사로, 2017년부터는 게임은 물론 공공기관 시장에서 앱 보안 사업을 하고 있다.
라르고소프트의 해킹 커뮤니티 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하면 모바일게임이 위변조되어, 해킹사이트에 유포되면 메일을 통해 상황에 대한 실시간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라르고소프트 김철환 대표는 "글로벌에 모바일게임을 런칭하는 개발사는 해당 서비스를 활용하면 해킹상황을 신속하게 확인하여 대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협회 회원사 중 라르고소프트 홈페이지(바로가기)에 회원 가입을 하면 무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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