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나주 엠스테이호텔에서 '전남글로벌게임센터 비즈매칭 데이'를 개최했다. 도내 체감형 게임기업 마케팅 지원 및 매출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전남 게임기업 6개사와 국내외 바이어, 마케터 23개사가 참가했다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로고 (사진출처: 기관 공식 홈페이지)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로고 (사진출처: 기관 공식 홈페이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나주 엠스테이호텔에서 '전남글로벌게임센터 비즈매칭 데이'를 개최했다.
도내 체감형 게임기업 마케팅 지원 및 매출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전남 게임기업 6개사와 국내외 바이어, 마케터 23개사가 참가했다.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총 110만 불 규모, 34건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중국 가상현실(VR) 디바이스 개발·유통 기업 DPVR의 한국 지사 DPVR 코리아는 비씨콘, 이키나게임즈가 만든 게임에 대한 구매의향을 밝혔다.
이밖에도 행사 기간 동안 ▲한국어뮤즈먼트산업협회 명예회장 위촉식 ▲중국 VR업체 DPVR, 중국 VR 플랫폼 7663.COM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간 업무협약식(MOU) ▲체감형 게임관련 특별강연 ▲전남 대표 게임기업 6개사 전시 상담회 ▲어뮤즈먼트산업 진흥포럼 ▲국내외 바이어 대상 비즈 투어 등이 진행됐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오창렬 원장은 "이번 비즈매칭 데이 행사는 실감형 기술에 특화된 전남 게임기업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지역 기업들이 세계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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