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2018년 1월부터 ‘뮤 오리진’ 후속작 ‘기적뮤: 각성’ 중국 테스트를 시작한다.‘기적뮤: 각성’은 한국과 중국에서 양국에서 최고 흥행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뮤 오리진’ 후속작으로, IP 원작자인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제작하고, 중국 텐센트게임즈가 중국 서비스를 맡는다. 개발 초기부터 ‘뮤 오리진’ 후속게임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 '기적뮤: 각성'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기적뮤: 각성'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018년 1월부터 ‘뮤 오리진’ 후속작 ‘기적뮤: 각성’ 중국 테스트를 시작한다.
‘기적뮤: 각성’은 한국과 중국에서 양국에서 최고 흥행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뮤 오리진’ 후속작으로, IP 원작자인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제작하고, 중국 텐센트게임즈가 중국 서비스를 맡는다. 개발 초기부터 ‘뮤 오리진’ 후속게임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웹젠과 텐센트는 지난 10월, 게임서비스를 기념해 북경에서 ‘뮤’게임 주제곡을 관현악으로 편곡한 ‘기적뮤: 각성 매직 심포니 콘서트’를 개최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등 게임회원을 확보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 현재 텐센트가 운영하는 ‘기적뮤: 각성’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게임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 수는 이미 900만 명을 넘었다.
웹젠은 개발사 천마시공과 함께 ‘기적뮤: 각성’ 중국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2018년 상반기 중 한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기적뮤: 각성' 한국 서비스는 웹젠이 직접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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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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