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는 지난 6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제9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기술혁신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본 상은 우수 중소중견기업 발굴 육성을 통한 글로벌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매년 시행되어 왔다

▲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을 수상한 와이제이엠게임즈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을 수상한 와이제이엠게임즈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지난 6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제9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기술혁신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본 상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며, 우수 중소중견기업 발굴 육성을 통한 글로벌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매년 시행되어 왔다.
주최측은, “와이제이엠게임즈는 ‘프레타’, ‘카트체이서’, ‘스매싱 더 배틀 VR’, ‘카지노피아: 더 블랙잭’, ‘오버턴’등 다수의 국산 VR게임을 발굴해 투자 및 기술 협업을 지원했으며,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으로의 진출 협력은 물론 마케팅도 수행했다.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VR방 사업 등을 주도하면서 국내외 VR∙AR 산업 생태계 구축 및 대중화에 공헌한 바가 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일본의 VR전문 개발사인 구미와 ‘서울VR스타트업'을 합작 설립해, 일본 및 북유럽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사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지원사업을 펼침으로써 타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지원을 제공해왔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정부 산하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지원사업도 착실히 병행해 온 점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앞으로도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 핵심 산업인 VR∙AR산업에 있어 한국 시장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행보를 전개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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