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14일, 자사의 ‘도쿄게임쇼 2017’ 참가 세부 계획을 공개했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도쿄게임쇼는 일본 최대이자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꼽힌다. 워게이밍은 5년 연속으로 도쿄게임쇼에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도 역시 22일 오후 12시 빅터 키슬리 CEO의 개막 연설을 시작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 도쿄게임쇼 2017 워게이밍 부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워게이밍)

▲ 도쿄게임쇼 2017 워게이밍 부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14일(목), 자사의 ‘도쿄게임쇼 2017’ 참가 세부 계획을 공개했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도쿄게임쇼는 일본 최대이자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꼽힌다. 워게이밍은 5년 연속으로 도쿄게임쇼에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도 역시 22일 오후 12시 빅터 키슬리 CEO의 개막 연설을 시작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675 평팡미터가 넘는 대규모 부스에는 신작 게임 시연은 물론 VR(가상현실) 콘텐츠 체험, 한정판 선물 추첨 등이 마련된다. 특히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쉽’, ‘토탈 워: 아레나’ 등의 시연과 더불어 14차례에 걸친 이벤트 매치가 눈길을 끈다.
부스 중앙 무대에서는 22일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벤트 매치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된다. 23일에는 11시 30분부터 ‘월드 오브 워쉽’의 ‘Operation TGS’가, 오후 2시 15분부터 ‘월드 오브 탱크’의 특별 이벤트 매치가 진행된다.
24일에는 11시 30분부터 ‘월드 오브 탱크 콘솔’의 ‘PS4: Japan Arena 2017’가, 오후 1시 45분부터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의 ‘Blitz Game Show Tournament’가 진행된다.
워게이밍 APAC 한정원 대표는 "10회 이상의 경기에 약 1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벤트 매치에 '월드 오브 탱크'와 '월드 오브 워쉽' 내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참가해 현장 관람객과 생중계 시청자들에게 화끈한 경기를 보여줄 것"고 호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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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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