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14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본사를 둔 가상현실 기술 업체 ‘VR테크’와 관련 콘텐츠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VR테크의 가상현실 솔루션과 워게이밍의 게임 개발 및 시각 효과 구현 관련 노하우를 결합하여 유럽 시장에 선보일 새로운 형태의 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 워게이밍(좌)와 VR테크(우) 콘텐츠 개발 파트너십 체결 (사진출처: 워게이밍)

▲ 워게이밍(좌)와 VR테크(우) 콘텐츠 개발 파트너십 체결 (사진출처: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14일(월), 러시아 모스크바에 본사를 둔 가상현실 기술 업체 ‘VR테크’와 관련 콘텐츠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VR테크의 가상현실 솔루션과 워게이밍의 게임 개발 및 시각 효과 구현 관련 노하우를 결합하여 유럽 시장에 선보일 새로운 형태의 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VR테크는 '시네마 VR', '폴리곤VR' 등 위치 기반 가상현실 솔루션에 특화된 전문 개발사다. 2016년 설립됐으며 러시아 대도시의 극장과 쇼핑몰에 20여 개 이상의 가상현실 체험 부스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VR테크 유리 크릴로프 CEO는 "워게이밍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가상현실 시장의 판도를 바꿀 기회를 얻었다"며 "오프라인 공간과 저작권을 보유한 사업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가상현실 구현을 위한 여정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VR테크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17에서 ‘시네마 VR'과 '폴리곤VR'의 유럽 최초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