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3월 14일과 15일 이틀 간, NC 다이노스와 함께 지적장애 특수학교 경남혜림학교 전교생 350명을 프로야구장에 초청한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 후원으로 2013년 창단되어 활동 중인 이 학교 치어리딩팀 '혜림스드림'은 마산야구장 응원 단상에 직접 올라 치어리딩 응원을 펼치고 혜림티볼클럽 김동우 주장이 시구한다.

▲ 특수학교 경남혜림학교 티볼팀 '혜림티볼클럽' (사진제공: 엔씨소프트문화재단)

▲ 특수학교 경남혜림학교 티볼팀 '혜림티볼클럽' (사진제공: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3월 14일과 15일 이틀 간, NC 다이노스와 함께 지적장애 특수학교 경남혜림학교 전교생 350명을 프로야구장에 초청한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 후원으로 2013년 창단되어 활동 중인 이 학교 치어리딩 팀 '혜림스드림(Hyerim’s dream)'은 마산야구장 응원 단상에 직접 올라 치어리딩 응원을 펼친다. 이어서 혜림티볼클럽 김동우 주장이 시구에 나선다.
보통 프로야구 주중 경기는 저녁 6시 30분에 시작해 밤 10시경에 끝나기 때문에 안전상의 이유로 학생들을 경기장에 초청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3월 14일부터 열리는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하기 때문에 초청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엔시소프트문화재단은 설명했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윤송이 이사장은 "체육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가는 데 중요하다"면서 "학생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해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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