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은 무성하게 들렸지만 아무것도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어 게이머들의 애간장을 타게했던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이 드디어 E3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소문은 무성하게 들렸지만 아무것도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어 게이머들의 애간장을 타게했던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이 드디어 E3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어떻게 공포를 온라인으로 옮겨낼 수 있을 것인가 궁금해하던 게이머들에게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은 여럿이 해도 무섭게 만들겠다는 캡콤의 의지가 느껴진다.
캐릭터 에디팅 가능할까?
그 동안 소문을 통해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의 캐릭터를 골라서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되어졌었다. 크리스, 베리, 질, 레온, 클레어, 웨스커, 카를로스 등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졌지만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은 본 시리즈의 캐릭터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낯선 인물들이었다. 이것으로 미루어보아 짐작할 수 있는 것은? 그렇다,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은 여타의 온라인 게임처럼 캐릭터의 에디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풀폴리곤으로 제작되는만큼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어 아바타의 개념이 도입된 작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로서는 캐릭터를 몇 개중에서 고르는 형식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에디팅의 가능성도 분명히 있다.
여럿이 하는데 무서울까?
바이오 하자드의 매력은 역시 ‘공포’라는 요소다. 하지만 온라인 접속자들이 여럿이서 모인 상황에서 갑자기 좀비 한 마리가 뛰쳐나온대도 무서울까? 오히려 좀비가 게이머들을 무서워할 듯 하다. 하지만 캡콤은 여럿이해도 공포감을 맛볼 수 있게 제작한다는데 과연 이 많은 플레이들을 한꺼번에 공포감을 안겨줄 어떤 묘책이나 장치라도 준비해둘 것이다. 굉장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게임의 방식
역시 바이오 하자드인만큼 역시 목적은 좀비퇴치일 것이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단순히 좀비를 퇴치하는 것 만으로는 심심하다. 따라서 다양한 요소가 존재할 것이다. 공개된 동영상을 보니 경찰, 배관공, 웨이터 등의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이 단순히 아바타로 꾸민 것인지 실제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상의 직업으로 존재하는 것인지도 관심거리이다. 현재로서는 직업이 존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캐릭터 에디팅 가능할까?
그 동안 소문을 통해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의 캐릭터를 골라서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되어졌었다. 크리스, 베리, 질, 레온, 클레어, 웨스커, 카를로스 등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졌지만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은 본 시리즈의 캐릭터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낯선 인물들이었다. 이것으로 미루어보아 짐작할 수 있는 것은? 그렇다,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은 여타의 온라인 게임처럼 캐릭터의 에디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풀폴리곤으로 제작되는만큼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어 아바타의 개념이 도입된 작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로서는 캐릭터를 몇 개중에서 고르는 형식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에디팅의 가능성도 분명히 있다.
여럿이 하는데 무서울까?
바이오 하자드의 매력은 역시 ‘공포’라는 요소다. 하지만 온라인 접속자들이 여럿이서 모인 상황에서 갑자기 좀비 한 마리가 뛰쳐나온대도 무서울까? 오히려 좀비가 게이머들을 무서워할 듯 하다. 하지만 캡콤은 여럿이해도 공포감을 맛볼 수 있게 제작한다는데 과연 이 많은 플레이들을 한꺼번에 공포감을 안겨줄 어떤 묘책이나 장치라도 준비해둘 것이다. 굉장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게임의 방식
역시 바이오 하자드인만큼 역시 목적은 좀비퇴치일 것이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단순히 좀비를 퇴치하는 것 만으로는 심심하다. 따라서 다양한 요소가 존재할 것이다. 공개된 동영상을 보니 경찰, 배관공, 웨이터 등의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이 단순히 아바타로 꾸민 것인지 실제 바이오 하자드 온라인상의 직업으로 존재하는 것인지도 관심거리이다. 현재로서는 직업이 존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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