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VR 테마파크 사업자인 브이알플러스가 오는 15일(토) 부산 남포동 남포프라자에 전국 최대 규모의 실내 VR 테마파크를 개장한다. 남포동 ‘VR+테마파크’는 일반 PC게임 이용객을 위한 200여대 규모의 PC방 시설과 200여 평 규모의 VR 체험시설이 결합된 형태로, 가정에서는 쉽게 즐길 수 없는 VR 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모션시뮬레이터 등 어트랙션 장비와 결합한 실감나는 오락 시설, 스마트 모빌리티 및 드론 체험 공간, 콘솔 게임기와 아케이드 게임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다

▲ 남포동 'VR+테마파크' (사진제공: 브이알플러스)

▲ 남포동 'VR+테마파크' (사진제공: 브이알플러스)
VR 테마파크 사업자인 브이알플러스가 오는 15일(토) 부산 남포동 남포프라자에 전국 최대 규모의 실내 VR 테마파크를 개장한다.
남포동 ‘VR+테마파크’는 일반 PC게임 이용객을 위한 200여대 규모의 PC방 시설과 200여 평 규모의 VR 체험시설이 결합된 형태로, 가정에서는 쉽게 즐길 수 없는 VR 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모션시뮬레이터 등 어트랙션 장비와 결합한 실감나는 오락 시설, 스마트 모빌리티(전동휠) 및 드론 체험 공간, 콘솔 게임기와 아케이드 게임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다.
VR 산업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정부에서 육성하는 차세대 산업이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그리고 삼성전자, LG전자, KT, 에버랜드, 페이스북 코리아가 지난 11일 체결한 'VR 콘텐츠산업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르면, 내년까지 580억 원 규모의 예산이 VR 산업 진흥을 위해 쓰인다. 또, 미래부, 문체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와 민간이 향후 5년간 약 4, 05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브이알플러스 관계자는 “국내외적인 환경요소, 정부와 민간의 정책적인 지원 소식을 바탕으로 VR 체험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VR+테마파크’ 관련 자세한 정보는 브이알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남포동 'VR+테마파크' 내부 모습 (사진제공: 브이알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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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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