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의 주가가 크게 오르내렸다. 지난 6일에는 하한가를 쳤다가, 바로 다음날인 7일에는 전일에 하락했던 주가를 회복해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우선 지난 6일 조이시티는 전 거래일보다 29.8% 급락한 17,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눈에 뜨이는 뚜렷한 악재가 없음에도 주가가 곤두박질을 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됐다

▲ 조이시티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 조이시티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의 주가가 요동쳤다. 지난 6일에는 하한가를 쳤다가, 바로 다음날인 7일에는 전일에 하락했던 주가를 회복한 것이다.
우선 지난 6일 조이시티는 전 거래일보다 29.8% 급락한 17,900원에 장이 마감됐다. 눈에 뜨이는 뚜렷한 악재가 없음에도 주가가 곤두박질을 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됐다. 금융업계에서는 그 원인을 투자자의 '반대매매'로 보았다. '반대매매'란 증권사의 돈을 빌리거나 신용 융자금으로 주식을 샀지만, 빌린 돈을 만기 안에 갚지 못해 투자자 의사와 관계 없이 주식이 일괄 매도되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지난 6일 조이시티는 장 마감 동시호가 때 39,082주가 매도되며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평소보다 많은 물량이 시장에 한꺼번에 나오며 주가 역시 급락했다는 것이 금융업계의 의견이다. 주가 급락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요구에 대해 조이시티는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7일 조이시티는 오후 3시 10분 기준 전일보다 29.89% 오른 23,250원을 기록하며 전 날에 급락했던 주가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한가를 기록하며 주가가 반등하는 움직임이다.
현재 조이시티는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한 신작 4종을 준비 중이다. 김태곤 상무가 총괄하는 '오션 앤 엠파이어'와 '앵그리버드' IP를 활용한 '앵그리버드 다이스', VR 슈팅 게임 '건십배틀 2 VR', PS4로 출시되는 '3on3 프리스타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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