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엠은 지난 18일,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크리티카'에 신규 PvP 모드 '섬멸전'을 추가했다. '섬멸전'은 유저들이 3 대 3으로 맞붙는 팀전으로, 제한 시간 내 상대 팀 수호자 NPC를 먼저 처치하면 승리한다. 양 팀 수호자 NPC는 주변에 있는 아군의 생명과 마나를 회복시키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상대 팀 수호자를 처치할 전략이 필요하다

▲ '크리티카'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크리티카'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올엠은 지난 18일,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크리티카'에 신규 PvP 모드 '섬멸전'을 추가했다.
'섬멸전'은 유저들이 3 대 3으로 맞붙는 팀전으로, 제한 시간 내 상대 팀 수호자 NPC를 먼저 처치하면 승리한다. 양 팀 수호자 NPC는 주변에 있는 아군의 생명과 마나를 회복시키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상대 팀 수호자를 처치할 전략이 필요하다.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9월 8일까지 재감정 보호석, 판도라 큐브 열쇠 등을 지급한다. 이 기간 동안 열리는 '두더지 월드'는 게임 접속 및 일정 피로도 소모 시 지급되는 입장권을 통해 입장할 수 있는 이벤트 스테이지로, 클리어 점수에 따라 각종 아이템이 들어있는 보물상자를 얻을 수 있다.
또한 9월 11일까지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한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15레벨 이상 캐릭터로 접속하면 2차 희귀 아바타, 펫 즉시 진화정 등이 들어있는 선물 상자를 얻을 수 있다.
'크리티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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