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마련한 '블레이드앤소울' 여름 축제 '피버 페스티벌'이 지난 12일 저녁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문을 열었다. 행사 시작 전 엔씨소프트는 이번 무대를 자사 판교 사옥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고 소개했다. 실제 현장에서 본 메인 무대는 사각형 창틀이 특징인 본사 디자인을 빼다박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엔씨소프트가 마련한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여름 축제 '피버 페스티벌'이 지난 12일 저녁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문을 열었다. 행사 시작 전 엔씨소프트는 이번 무대를 자사 판교 사옥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고 소개했다. 실제 현장에서 본 메인 무대는 사각형 창틀이 특징인 본사 디자인을 빼다박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게임메카는 12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블소 피버 페스티벌' 첫 날을 카메라에 담았다.

▲ 해운대에 열린 '블소 피버 페스티벌'
▲ 붉은 배너에서 열기가 느껴진다'
▲ 무대 모습을 전하기 위한 대형 스크린도 설치됐다
▲ 밤이 되지 메인 무대의 진면모가 드러났다
▲ 어디서 많이 보던 디자인인데...
▲ 판교의 엔씨소프트 사옥과 똑 닮은 메인 무대
▲ 가만히 보면 사옥 옆에서 공연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 '블소 피버 페스티벌' 1일차 무대를 빛내준 가수들
더위에도 열띤 무대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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