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분기, 넥슨지티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매출은 2015년 2분기보다 4.96%, 영업이익은 51.11% 줄었다.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넥슨지티는 ‘서든어택 2’, ‘타이탄폴’ 신작, 모바일 MMORPG 등 신작 제작이 늘어나며 개발비 지출이 늘어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 넥슨지티 CI (사진제공: 넥슨지티)
2016년 2분기, 넥슨지티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매출은 2015년 2분기보다 5.3%, 영업이익은 52.2% 줄었다.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넥슨지티는 ‘서든어택 2’, ‘타이탄폴’ 신작, 모바일 MMORPG 등 신작 제작이 늘어나며 개발비 지출이 늘어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 넥슨지티 CI (사진제공: 넥슨지티)
넥슨지티는 10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연결실적을 발표했다. 넥슨지티는 이번 분기에 매출 134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 당기순이익 17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5년 2분기보다 5.3% 줄었으며, 영업이익은 52.2%, 당기순이익은 63.9% 줄어들었다. 이번 실적에는 지난 5월에 넥슨지티가 인수한 모바일 FPS 개발사 ‘웰게임즈’ 실적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분기에 넥슨지티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2015년 2분기보다 감소했다.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2015년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우선 매출의 경우 2015년 6월 넥슨코리아와 맺었던 온라인 RPG 5종 공동사업 거래가 중단되며, 이에 대한 매출이 반영되지 않은 것이 주 원인이라 설명했다. 다만 넥슨지티가 인수한 웰게임즈의 모바일 FPS ‘스페셜솔져’ 매출이 5월부터 반영되며 하락폭을 줄이는데 기여했다. 이 외에도 ‘서든어택’ 역시 큰 매출 감소 없이 회사의 주 매출원 역할에 충실했다는 것이 넥슨지티의 설명이다.
영업이익은 개발비 증가를 원인으로 꼽았다. 넥슨지티는 “출시를 준비 중이던 ‘서든어택 2’와 함께 현재 내부에서 준비 중인 ‘타이탄폴 온라인’, 모바일 MMORPG 신작 등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라며 “이에 따라 개발비가 늘어나며 전체적인 영업비용이 증가한 것이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넥슨지티는 ‘타이탄폴’ 온라인 버전을 개발 중이며, 2016년 내 모바일 MMORPG 신작 1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