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는 닌텐도가 연이은 히트작을 낳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3월에는 ‘미토모’가 그리고 지금은 ‘포켓몬 GO’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닌텐도의 주가도 상승 중이다. 지난 8일부터 3거래일 연속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이다

▲ 닌텐도 CI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 닌텐도 CI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는 닌텐도가 연이은 히트작을 낳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3월에는 ‘미토모’가 그리고 지금은 ‘포켓몬 GO’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닌텐도의 주가도 상승 중이다. 지난 8일부터 3거래일 연속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이다.
도쿄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닌텐도는 7월 12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전일보다 2.12% 오른 20,665엔에 거래 중이다. 닌텐도의 주가 상승은 8일부터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8일 기준 닌텐도는 전 거래일보다 8.93% 상승한 16,270엔에 거래를 마쳤으며, 9일에는 24.52% 오른 20,260엔까지 치솟았다. 일본의 경우 한국과 달리 가격 제한폭이 25%인데 여기까지 오른 셈이다.
닌텐도가 승승장구하는 배경에는 ‘포켓몬 GO’가 있다. 증강현실과 GPS를 활용해 게임 속 ‘포켓몬’이 현실에 등장하고, 이를 수집하는 재미를 앞세운 모바일게임 ‘포켓몬 GO’는 지난 5일 호주와 뉴질랜드에 출시됐으며 7일(현지 기준)에는 미국에 출시됐다. 그리고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출시 당일 최고 매출 1위와 무료 1위를 독차지했다.
그리고 ‘포켓몬 GO’는 닌텐도와 포켓몬 주식회사, 구글에서 분사한 게임 개발사 나이언틱 3사가 공동 개발한 것이다. 따라서 ‘포켓몬 GO’ 제작에 참여한 닌텐도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이 부분이 주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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