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 이어 VR, 인공지능 등 신기술 등장과 외산 게임 압박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임업계에 정부가 새로운 먹거리를 던진다. 첨단기술 혹은 다른 분야와 연계된 ‘차세대 게임 육성’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지난 4일 열린 ‘서비스경제발전전략’을 발표하며 첨단 융복합 게임콘텐츠 제작 지원에 대해 알렸다

▲ 대한민국 정부 로고 (사진출처: 대한민국정부포털)

▲ 대한민국 정부 로고 (사진출처: 대한민국정부포털)
모바일에 이어 VR, 인공지능 등 신기술 등장과 외산 게임 압박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임업계에 정부가 새로운 먹거리를 던진다. 첨단기술 혹은 다른 분야와 연계된 ‘차세대 게임 육성’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지난 4일 열린 ‘서비스경제발전전략’을 발표하며 첨단 융복합 게임콘텐츠 제작 지원에 대해 알렸다. ‘첨단 융복합 게임’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VR이나 AR을 활용한 체감형 게임이나 교육, 의료 등과 연계된 기능성게임, 게임 인공지능 3가지다. 정부는 이 세 가지를 성장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잡고 국가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발된 기술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한 게임 콘텐츠 제작 지원을 확대한다.
그리고 사업 중추가 될 새로운 시설을 마련한다. 오는 2018년에 경기도 판교에 구축될 예정인 ‘게임부스트센터’가 그 곳이다. 현재 판교에 위치한 글로벌게임센터와 모바일게임센터를 이전, 확대해 제 2판교 지식산업센터 7층에서 9층까지 15,000㎡ 규모로 지어진다. ‘게임부스트센터’는 첨단 융복합 게임 개발 및 테스트 공간 제공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 이에 앞서 2016년 하반기에 상암동 디지털 파빌리온을 개편해 게임기술 테스트베드와 실감 게임 스튜디오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기업이 자리해 있는 문화창조벤처단지 입주기업 간 정보교류, 멘토링 지원을 통해 신규 유망 콘텐츠를 발굴할 예정이다. 2016년 25개에서 2020년에는 45개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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