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20일, 중국 파트너사인 유런테크와 공동으로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베트남, 태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열혈강호전’은 엠게임의 대표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IP를 활용하여, 중국 웹게임 전문 개발사 유런테크와 공동 개발한 웹게임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태국에서 위너 인터렉티브, 베트남에서 게임루미가 올 여름 ‘열혈강호전’을 현지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다

▲ 엠게임 '열혈강호전' 베트남, 태국 수출 계약 체결 (사진제공: 엠게임)

▲ 엠게임 '열혈강호전' 베트남, 태국 수출 계약 체결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20일(월), 중국 파트너사인 유런테크와 공동으로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베트남, 태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열혈강호전’은 엠게임의 대표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IP를 활용하여, 중국 웹게임 전문 개발사 유런테크와 공동 개발한 웹게임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태국에서 위너 인터렉티브, 베트남에서 게임루미가 올 여름 ‘열혈강호전’을 현지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다.
태국의 위너 인터렉티브는 현지 유력 게임기업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탄탄한 게임 유통망과 마케팅을 통해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베트남의 게임루미는 베트남과 중국, 홍콩을 기반으로 하는 웹게임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웹게임들을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동남아시아의 웹게임 시장은 저사양 PC에서 고품질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중국산 웹게임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특히, 베트남의 웹게임 시장은 약 3억불 규모로 추정되며 이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엠게임 해외사업부 이명근 실장은 “중국산 웹게임에 익숙한 동남아시아 유저들에게 중국에서 인기몰이 중인 웹게임 ‘열혈강호전’이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태국과 베트남은 현재 원작 ‘열혈강호 온라인’이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국가로, 원작을 반영한 그래픽과 게임성, 웹게임 본연의 접근성으로 동남아시아 유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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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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