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 정원'에서 '네코제 x 세종예술시장 소소'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마니아 문화로 알려진 게임과 미술, 전시 등으로 대변되는 대중문화의 컬래버레이션을 테마로 내세웠다. 넥슨 게임을 소재로 한 2차 창작물과 '세종예술시장 소소' 소속 아티스트의 작품이 한 자리에 전시된다

▲ 제 1회 네코제 현장 (사진제공: 넥슨)

▲ 제 1회 네코제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 정원'에서 '네코제 x 세종예술시장 소소'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마니아 문화로 알려진 게임과 미술, 전시 등으로 대변되는 대중문화의 컬래버레이션을 테마로 내세웠다.
넥슨 게임을 소재로 한 2차 창작물과 '세종예술시장 소소' 소속 아티스트의 작품이 한 자리에 전시된다. 참가팀 규모는 약 80팀이다. 특히 '세종예술시장 소소' 아티스트도 넥슨 게임 IP를 활용할 수 있어, 예술적으로 변한 게임의 모습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2015년에 열린 지난 회보다 많은 부스가 운영된다. 첫 회에는 이틀 간 각각 28개, 29개 부스 규모였는데, 이번에는 양일 모두 약 90개 부스가 운영된다.
작품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우선,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와 6시에 넥슨 사내 재즈밴드 '더놀자 밴드'와 넥슨의 게임음악 전문 레이블 '네코드' 소속 뮤지션이 게임 BGM, OST, 미공개 음원 등을 연주한다.
이어서 오후 4시에는 코스튬 플레이 패션쇼도 열린다. 전문 코스프레팀 'RZ-COS'가 참여하며,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클로저스', '엘소드', '메이플스토리' 등을 모티브로 한 코스튬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넥슨이 서비스하는 '마비노기 영웅전', '클로저스', '아르피엘',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엘소드' 등 RPG 6종의 공식 부스를 차리고, 현장 이벤트, 경품 지급 등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유저들이 그린 '팬아트'와 지난 NDC 16에 전시되었던 넥슨 게임 일러스트, '클로저스' 미공개 일러스트 등을 볼 수 있는 3특별 전시회(게임 아트전)가 세종문화회관 B1층 홀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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