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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부터 OBT를 시작하는 `안도라사가` (사진제공: 그라비티)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퍼니글루가 개발한 웹 MMORPG ‘안도라사가’의 공개 서비스(이하 OBT)를 오는 10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도라사가`는 아홉 명의 기사들이 어둠의 세계로부터 ‘안도라’ 대륙을 지켜나가는 내용의 웹 MMORPG로 지난달 오픈형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자동 사냥 시스템’, PvP 모드’, ‘분해 시스템’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금번 OBT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규 콘텐츠를 공개한다. ‘안도라사가’는 앞서 선보인 일반 퀘스트와는 별도로 풍부한 경험치와 최고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위탁 퀘스트가 추가된다. 이는 영주 캐릭터 30레벨에 도달한 후 수령 가능하며, 총 6가지 난이도로 구성돼 유저의 레벨과 취향에 맞는 전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기사단 간의 단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기사단전’ 시스템도 오는 10월 24일 추가될 예정이다. ‘기사단전’ 시스템은 기사단 2등급부터 매일 2회 참여 가능하며, 전투를 진행하는 동안 랜덤으로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를 격파하면 능력치가 향상되는 고급 장비와 다양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그라비티 뉴미디어 사업팀 성화경 부장은 “먼저 지난 CBT에 참여해주신 테스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의견들 덕분에 OBT를 실시하게 됐다. `안도라사가`는 기존 남성적인 웹게임과 달리 귀여운 게임성을 담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니 더욱 재미있어진 ‘안도라사가’를 OBT에서 만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안도라사가’의 OBT 일정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andora.gnjo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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