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의 캐쥬얼 RPG `해피라이프`가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이번 CBT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한 유저들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개방형 테스트로 진행되었고, 게임의 안정성 및 콘텐츠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을 테스트 하였다

▲ 첫 CBT를 마친 `해피라이프` (사진제공: 유니아나)
유니아나의 캐쥬얼 RPG `해피라이프`가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이번 CBT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한 유저들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개방형 테스트로 진행되었고, 게임의 안정성 및 콘텐츠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을 테스트 하였다.
`해피라이프` 홈페이지 유저 게시판에는 “CBT인데 버그가 없어서 좋네요.”, “교역 시스템도 그렇고 게임이 특이하고 재미있네요.”, “오랜만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고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 중 한 명은 “노가다성 온라인 게임에 질렸었는데 `해피라이프`는 전투 장면을 스킵 할 수 있어서 노가다의 지루함을 덜어주어 좋았고, 게임 방식도 독특해서 재미있었다.”고 유니아나 대표 메일로 이메일을 보내오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잇따랐다.
유니아나 조남현 부장은 “기존에 없던 독특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라 유저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예측하지 못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해피라이프` CBT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고 전했다.
`해피라이프`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happy.uniana.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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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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