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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럴캣츠가 모델로 활동 중인 `청산별곡`
웹게임 ‘청산별곡’이 3번째 서버 운무를 추가한지 일주일 만에 신서버 2개를 증설했다.
PlayG를 운영 중인 에프앤커머스는 자사가 퍼블리싱 하는 동양 판타지 웹RPG ‘청산별곡’이 2개의 신서버 춘풍과 창해를 추가로 오픈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지난 9월 초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청산별곡’은 수려한 그래픽과 국내 실정을 잘 반영한 현지화, SNS와 연동되는 농장 및 펫 시스템 등의 게임성이 입소문을 타며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주 신서버를 증설해오던 에프앤커머스는 지난 주말 회원가입자가 평소보다 2배 이상으로 크게 늘자 동시에 2개의 신서버 증설을 결정했다. 특히 9월 중순 기존 대비 2배 이상 높인 캐시의 금화 환산 비율 조정에 호응이 이어지며 최근 회원가입자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에프앤커머스 김동기 본부장은 “정식서비스 전환 후에도 꾸준히 서버를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큰 사랑을 보내주신 유저들에게 매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편의 시스템 강화와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에프앤커머스는 2개의 신서버 추가에 맞추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간식비 지원 이벤트로 푸짐한 간식과 문화상품권이 지원된다. 고려가요 청산별곡을 재미있게 패러디하여 등록하거나 자신이 운영중인 블로그, 카페 등에 ‘청산별곡’ 배너를 달아도 추첨을 통해 뉴아이패드, 갤럭시노트 10.1, 영화예매권 등 푸짐한 상품이 선물로 제공된다.
‘청산별곡’은 올 초 중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폭발적 성장세를 나타낸 작품으로 국내 서비스도 성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관심을 모았던 동양판타지 세계관의 웹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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