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게임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는 `WCG 2012` 공식 노트북 PC로 삼성 노트북 시리즈 7 게이머 (SAMSUNG Notebook Series 7 GAMER)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 시리즈 7 게이머는 지난 한국대표선발 예선전에서 `피파 12` 종목에 사용되어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으며, 오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진행되는 `WCG2012 Samsung European Encounter` 대회를 포함한 전세계에서 열리고 있는 `WCG 2012` 예선 및 국가대표 선발전,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해당 노트북이 사용된다.
`WCG 2012` 공식 노트북으로 선정된 시리즈 7 게이머는 사용자가 체감하는 강력한 성능과 게임에 최적화된 감성적 요소를 가미한 노트북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월에는 완벽한 3D 게임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인텔 3세대 프로세서와 AMD최신 그래픽 카드, 기존 1TB HDD에 128GB SSD를 추가로 탑재한 최신 리프레시 모델을 출시하여 더욱 생동감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였다.
`WCG`의 글로벌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의 이수은 사장은 “`WCG` 글로벌 게임 토너먼트를 진행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시리즈 7 게이머’을 `WCG` 공식제품으로 선정하게 되어 기쁘다. WCG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이 시리즈 7 게이머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과 재미를 즐길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IT 솔루션사업부 송성원 전무는 “시리즈 7 게이머는 코어 PC 게이머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WCG 2012` 공식 제품 지정을 통해, 전 세계 게이머들이 삼성전자와 게임 전용 노트북의 뛰어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은 오는 11월29일부터 12월2일까지 중국 쿤산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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