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게임은 24일,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웹 RPG ‘대전신’의 파이널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대전신’ 파이널 테스트는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안정성, 밸런스를 검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플레이에 참여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만반의 준비를 거친 ‘대전신’은 오는 29일부터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 '대전신'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탑게임)
탑게임은 24일(수),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웹 RPG ‘대전신’의 파이널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2일부터(월) 23일(화)까지 진행된 ‘대전신’ 파이널 테스트는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안정성, 밸런스를 검토하기 위해 플레이에 참여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만반의 준비를 거친 ‘대전신’은 오는 29일(월)부터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전신’은 중국 FANCYGUO에서 개발한 웹 RPG로, 삼국지에 판타지가 더해진 세계관을 무대로 한다. 특히 삼국지의 명장들을 판타지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토리와 차별화된 그래픽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화려한 스킬 이펙트와 PvP와 PvE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선보인다.
탑게임 정민수 PM은 “’대전신’에서 유저가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기존 웹 RPG와는 비교할 수 없는 대작 웹게임인 만큼 철저한 준비로 유저에게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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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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