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4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PS2의 동시구입 소프트중 가장 선호도가 높은 (릿지 레이서 5)
릿지5는 딱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그만인 것 같다. 본연의 스피디함이랄까? 전작들 중에서 유독 릿지 레이서와 아주 똑같이 변화했다.
2000.05.25 15:16 -
인기 캐릭터 세계관의 패러렐 월드를 즐길 수 있다 (성전사 단바인)
역시 반다이라는 회사는 그냥 반다이라고 부르면 안되고 「반다이 비주얼」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게임이었다.
2000.05.25 14:51 -
파괴와 수정이 사람의 문명인가? (심시티 3000 코리아)
심시티는 남녀노소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누구나 즐길수 있다는 것은 보편타당한 게임이라는 말과 통한다고 할 수 있다.
2000.05.18 18:20 -
어린이 눈 높이에 맞춘 건설 시뮬레이션 (통카 컨스트럭션 2)
비파 인터랙티브의 통카 컨스트럭션 2(이하 통카 2). 게임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게임은 심시티 등의 건설 시뮬레이션을 모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건설시뮬레이션이라기 보다는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블록 쌓기 게임이다.
2000.05.13 14:18
-
정의로운 나이트호크 갤럿, 그가 돌아왔다! (씨프 2)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게임이 있다. 머리 아픈 게임과 손가락이 아픈 게임. 그중 씨프 시리즈는 머리 아픈 게임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다.
2000.05.12 15:42 -
쇼킹함을 원하는 자여! 그대가 이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길 원하노라 (솔저 오브 포춘)
인간고유의 습성 중 하나가 조금만 더 하는 무한한 욕심이 아닐까 생각된다. 누구나가 일상생활에서 겪어보지 못한 경험을 직접이든 간접이든 체험해 보고 싶어한다.
2000.05.11 19:31 -
곧고 바르게 잘 닦여진 길을 생각없이 따라 걷는 듯한 느낌이다 (건드레스 )
누구나 한번쯤은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은 사람들을 사로잡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 영화로는 보여줄 수 없는 상상의 나래를 마음대로 펼칠 수도 있고 무엇이든지 화면에 담아낼 수 있는 것이 애니메이션이라는 기법일 것이다.
2000.05.11 16:28 -
지구의 남은 운명은 이제 180일, 과연 우주로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어스 2150 ) (어스 2150 )
과거 어스 2140보다 화려해진 3D그래픽과 CD수준의 스테레오 사운드, 그리고 아직은 생소한 유니트조합 시스템으로 포장한 어스 2150이 돌아왔다.
2000.05.11 14:55
-
한편의 판타지 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으로 즐기는 게임 (용기전승 3)
용기전승 3를 하면서 그래픽적인 측면에서 평가한다면 아주 시대에 뒤떨어진 게임이라는 평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게임이 그래픽같은 부가적인 것으로 판단된다면 기술력 좋은 게임이 좋은 게임이라는 등식이 성립했을지도 모른다.
2000.05.11 14:26 -
또 한번 일 저질렀군! (쉐도우 워치 )
쉐도우 워치의 그래픽은 어딘가 좀 부족하기도 하고 시대에 맞지 않는 우중충한 색감이라고 생각될지 모른다. 하지만 이 게임의 그래픽은 상당히 매력이 있다.
2000.05.11 14:12 -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 같은 샷을 하고~ (타이거 우즈 2000)
최연소 마스터즈를 비롯해 세계 골프 역사를 다시 쓰고있는 이 젊은 황제를 EA 스포츠에서 라이센스 계약한 것은 당연한 일이고 기존의 PGA Tour 시리즈에서 타이거 우즈 캐릭터만 추가한 EA의 골프시리즈는 스포츠스타의 이름을 딴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장수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2000.05.09 15:46 -
완벽한 이식도와 세션 플레이 기본 지원 (드럼매니아)
이식도는 완벽이다. 게다가 기타와의 세션도 기본으로 지원된다. 게임의 이식도나 완성도 등으로 보자면 상당한 수준이다.
2000.05.09 13:51
-
초록 모니터 위에 부는 축구 열풍 (K-리그 스타즈 2001)
많은 게이머들이 EA 스포츠의 축구게임이라고 하면 피파시리즈를 떠올린다. 그러나 피파시리즈와는 별개의 축구게임이 EA에서 나오고 있었다는 것을 아는 게이머들은 그리 많지 않은거 같다.
2000.05.08 15:08 -
우주공간에서 벌어지는 PK 대제전(스타체이스)
멕워리어, 쇼고, 슬레이브 제로로 이어지는 로봇 액션게임의 계보를 잇는 스타체이스. 현재 전세계를 통틀어서 로봇이 등장하는 멀티플레이 전용게임으로는 순수 국산 기술로 만들어진 스타체이스가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2000.05.03 14:42 -
전략시뮬 장르의 새바람(마제스티)
마제스티는 아주 특이한 전략시뮬레이션이다. 마제스티에 등장하는 유니트들은 게이머의 명령을 받지 않는다. 유니트 하나하나가 인공지능에 의해 움직이는 특이한 게임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마제스티의 매력은 무엇일지...
2000.05.03 13:07 -
팝콘과 음료수가 필요한 게임(스타워즈: 포스커맨더 )
스타워즈: 포스커맨더가 영화와 함께 평가를 받아야 하는 원죄가 있다면 영화제목을 그대로 쓰고 등장인물의 외향이 영화화 되어 있다는 것이다.
2000.05.03 10:47
-
명작을 이렇게도 만들어놓나... (영웅전설5 - 바다의 함가)
그동안 계속되어 왔던 가가브 시리즈의 집대성. 전작에서 이어져온 이야기에 담겨있던 의문점이 모두 풀리게 된다.
2000.05.02 09:53 -
시네마틱한 멋진 게임(오미크론: 더 노매드 솔)
국내에서 어드벤처 장르만큼 천대를 받는 게임도 별로 없다. 하지만 오미크론은 절대로 사장되어서는 안 되는 게임이다. 그냥 가볍고 보고 넘어가기엔 너무 매력적인 요소가 많은 게임이다.
2000.05.01 18:45 -
에반게리온하고는 좀 달라요!! (슬레이브 제로)
슬레이브 제로는 예전에 출시되었던 쇼고와 비슷한 느낌을 준다. 가장 시뮬레이션적 요소가 강한 게임으로는 아무래도 멕워리어 시리즈를 들 수 있을 것이다. 헤비 기어, 쇼고 제일 마지막에 이 게임인 슬레이브 제로를 위치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시뮬레이션적 요소는 배제하고 액션과 슈팅에 비중을 둔 메크물(物)이다.
2000.05.01 16:17 -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이 부럽지 않다! (레이맨 2: 대탈출)
레이맨 2는 완벽한 3D게임으로 3인칭 시점에서 레이맨을 조정한다. 게임기용 게임에 익숙한 게이머라면 이런 레이맨 2의 방식이 \'슈퍼 마리오 64\'와 비슷하다고 느낄 것이다. 게임의 스토리는 매우 동화적이다.
2000.05.01 1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