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4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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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 퀘이크라 하기에는 부족한(오니)
오니는 툼레이더와는 달리 3인칭 액션게임의 또 다른 틀을 하나 더 정립하려는 시도를 보이고 있다.
2001.04.04 18:47 -
한번 명작은 영원한 명작이다∼!(이스2 이터널)
게임을 실행시킨 순간 주변의 사람들까지 끌어들이는 이스의 마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오프닝만으로 이스는 소장할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1.04.03 15:56 -
밀리터리 게임이란 이런 것이다(서든 스트라이크)
밀리터리 게임이란 이런것이다 라는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게임으로 현실성을 추구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2001.03.28 17:53 -
아기들은 살아있다(컴 온 베이비)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게이머들을 웃음과 재미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을 \'컴 온 베이비\'가 PC 버전으로 등장했다. 이 게임을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은 자신의 키보드를 고장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이다
2001.03.2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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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야심작 등장(츠쿠나이)
소니가 야심을 걸고 만들었다는 3대 RPG 중 하나인 츠쿠나이. 과연 소니의 야심이 어느 정도인지 한번 살펴보기로 하자.
2001.03.26 14:57 -
메탈기어솔리드. 게 서라~(프로젝트 I.G.I).
멀티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싱글탓에 IGI는 분명 간만에 나온 재미있는 액션게임이다. 만일 멀티패치가 나온다면 다시 한번 IGI의 열풍이 불지 않을까.
2001.03.23 16:16 -
놀라울 만큼 성장한 대만 무협 게임의 현 주소(소오강호)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무협 게임계를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는 게임이 돌연 등장하였으니 그것이 바로 풀 3D그래픽의 힘을 빌어 태어난 \'소오강호\'이다.
2001.03.22 19:31 -
하프라이프의 클론?(건맨 크로니클즈)
하프라이프의 긴장감과 긴박감, 상상을 동원한 어드벤처성 등 하프라이트의 장점을 등에 업고 당당히 하나의 완성된 게임으로 새롭게 탄생된 게임이 바로 건맨 크로니클스이다.
2001.03.2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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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최고의 축구게임(위닝일레븐 5)
위닝일레븐이 플스2로 등장하였다. 전작보다 훨씬 뛰어난 그래픽과 움직임 등이 게이머들을 사로잡는다.
2001.03.20 18:28 -
‘명작’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지만 시대를 잘못 맞춰 태어난 수작(자이언트: 시티즌 카부토)
자이언트는 여타 게임과 비교해 지나치게 시대를 앞서갔다는 생각이 든다. 고사양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튀는 개성은 현대 게이머에게 어필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다.
2001.03.15 20:05 -
원작 감각으로, 그리고 새로운 감각으로(피아캐롯 2)
피아캐롯은 \'네임 밸류를 지닌 미소녀 게임\'으로 PC에서 비디오 게임기로 이식, 캐릭터 상품의 판매 등으로 하나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게임이다.
2001.03.14 19:22 -
가정용 온라인게임의 선구자(판타지스타 온라인)
세가의 인기 RPG시리즈 판타지스타 시리즈가 온라인화되어 화제를 모은 작품. 과연 가정용 게임에서도 온라인게임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2001.03.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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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츠미 아줌마, 분투하다(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지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테일즈 시리즈. 이번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테일즈 시리즈는 이제 메이저 게임으로서 그 입지를 굳히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2001.03.09 10:20 -
돌아온 모드의 최강자 CS! 그런데 공짜가 아니라고?(하프라이프 : 카운터 스트라이크)
하프 라이프가 출시 2년이 넘도록 인기를 끌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게이머들이 만든 뛰어난 모드(MOD)들의 존재다. 이들 모드 중 가장 인기있었던 것이 바로 카운터 스트라이크다.
2001.03.08 19:02 -
이제는 컴퓨터도 협상할 줄 안다(콜 투 파워 2)
액티비전사의 콜투파워 2는 그 지루한 단순반복 작업과 원시적인 전투 방식에도 불구하고 문명 시리즈를 잊지 못하고 있는 올드팬들을 겨냥한 작품이다.
2001.03.08 16:11 -
프로젝트라는 흐름의 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게임(제로 -흐름의 원-)
제로 프로젝트는 국내 최초의 멀티 컨텐츠를 표방하며 각기 다른 분야에서 시도되는 하나의 프로젝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성공하는 것보다 게임으로서 제로가 좋은 평가를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2001.03.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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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그대, 파워 업 하고싶은가?(삼국지 7 파워업키트)
삼국지의 파워업 키트는 확장팩의 개념보다는 본편의 에디트라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데 문제는 이런 에디트 프로그램은 삼국지의 출시와 더불어 인터넷이나 통신에서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2001.03.02 16:28 -
그래픽은 한폭의 풍경화! 그러나 구경하는 것도 땀나는 액션 대모험!(하얀마음 백구)
백구를 하면서 가장 강력하게 드는 생각은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어른들보다 저연령층이 많이 애용하는 게임으로 볼 때 백구의 난이도는 정말 너무 어렵다.
2001.03.02 11:49 -
꼬마자동차 붕붕을 게임속으로 만난다면?(풋풋 레이싱)
\'하나를 하더라도 더 좋은 것, 더 교육적인 것\'을 찾는 부모님들 입장에서 본다면 \'풋풋 레이싱\'은 분명 환영받을 만한 존재임에 틀림없다. 게임성은 둘째치고 최소한 스타크래프트처럼 \'머린표 케챺\'이 등장하지도 않고 \'퀘이크 시리즈처럼 그로테스크(주: 괴기스러운, 괴상한)한 캐릭터도 등장하지 않으니 말이다.
2001.02.27 16:17 -
PS2 최초의 밀리언셀러
\'한 번 잡으면 절대 손을 뗄 수 없다\', \'화려한 그래픽에 나는 울었지\', \'캡콤 사랑해\', \'귀무자 2 개발중\', \'나는 베는 맛을 알아버렸어\', \'팬더 멋져…\'. 귀무자를 플레이해본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들이다.
2001.02.27 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