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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의 아성에 도전한다(클로버스퀘어)
오픈베타 후 필자가 접해본 클로버스퀘어의 느낌은 아류는 커녕 메이플 이상의 새로운 게임성을 보여주었다. 쿼터뷰 방식으로 액션성을 강조한 이 게임은 메이플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2005.01.14 14:44 -
힙합의 감미로움으로 무장한 고품격 격투게임(데프잼 파이트 포 뉴욕)
뉴욕 슬럼가를 무대로 벌어지는 언더그라운드 격투세계의 무대를 그린 대전격투게임. 전작과 비교해 엄청나게 과격하고 사실적으로 변해 첫 공개시 많은 게이머들을 열광시켰다.
2005.01.11 17:23 -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게임큐브판 수퍼로봇대전(수퍼로봇대전 GC)
게임큐브로 처음 발매되는 수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최신작. 부위 공격이나 사이즈 차이 특성, 적 유닛의 포획 등 지금까지 시리즈에 없었던 다양한 시스템을 채택하고 전투 장면을 풀 폴리곤으로 표현하는 등 많은 부분에서 차별화된다.
2005.01.06 11:49 -
알렉산더의 탈을 뒤집어쓴 코삭(알렉산더)
코삭을 개발한 GSC게임월드의 작품으로 영화 알렉산더를 바탕으로 한 전략시뮬레이션이다. 개발기간이 매우 짧은 것으로 유명하며 이로 인해 GSC게임월드의 작품인 코삭과 큰 차이가 없는 작품이 돼버렸다.
2005.01.0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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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보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게임(실크로드)
최근 WOW를 비롯한 대형 블록버스터 게임들이 속속 등장하는 바람에 많은 온라인게임들이 자신들만의 매력을 잃은 채 방황하고 있지만 실크로드의 경우 세 직업의 대립이라는 점을 잘만 활용한다면 게임의 전반적인 높은 완성도와 더불어 독특한 재미를 내세우며 현재의 인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는 게임이다.
2005.01.04 10:23 -
역시 DQ.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완성도를 보여준다(드래곤 퀘스트 8)
전작으로부터 4년 3개월. PS2용으로는 처음 나오는 DQ 시리즈의 정통 후속작은 너무나 충격적인 모습으로 게이머들에게 다가왔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장중한 사운드, 곳곳에 산재한 위트와 숨겨진 요소 등 아무리 칭찬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2004.12.31 10:46 -
당신의 감성을 자극하 팔콤 액션 RPG의 진수(구루민)
게임의 분위기상 스토리의 깊이가 떨어지는 것이 다소 아쉽긴 하지만 그래픽, 애니메이션, 사운드, 게임성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탄탄한 구성은 팔콤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다.
2004.12.30 18:44 -
걸작 드라마, 불후의 어드벤처 게임으로 다시 태어나다(3학년 B반 킨파치 선생님, 전설의 교단에 서다!)
우리나라에 호랑이 선생님이 있다면 일본에는 킨파치 선생님이 있다! 걸작 드라마 시리즈 킨파치 선생님을 소재로 어드벤처 게임으로 다시 탄생시킨 춘 소프트에 경의를 표하고 싶을 정도로 게임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런 게임이 한글화되지 못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
2004.12.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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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의 끝은 어디인가?(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지 육성계획)
프메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교육방식과 스케줄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캐릭터간의 호감도가 변해가는 점은 마치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장르와 흡사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다소 출시가 뜸했던 일본식 육성시뮬레이션을 그리워한 게이머들에게 신지육성계획은 오랜만에 재미있게 즐길만한 게임이 될 것이다.
2004.12.23 14:35 -
각기 다른 음색이 만들어내는 완벽한 합주(리딕 연대기: 부처 배이 탈출)
일반적으로 복합장르의 게임의 경우 자칫 잘못하면 게임의 주제를 잃고 떠돌거나 혹은 이도저도 아닌 게임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스테이지의 분위기를 고려한 장르구성은 오히려 플러스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는 점만으로도 리딕은 매우 완성도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2004.12.20 17:10 -
영화와 게임의 기로에서(반지의 제왕: 중간계 전투)
중간계전투는 몇가지 단점을 제외하면 나름대로 재미있게 즐길만한 작품이다. 초보자도 쉽게 대규모의 유닛을 운용할 수 있다는 점과 RPG를 연상시키는 영웅시스템 그리고 다양한 파워스킬들의 조합으로 독특한 전략을 짜낼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2004.12.15 18:32 -
야생의 낙원에 어서오세요!(주타이쿤 2)
인간과 동물이 모두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제시하는 주타이쿤 2는 추운 겨울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겁게 즐길만한 훌륭한 게임타이틀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2004.12.1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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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사에 남긴 애증의 성흔!!(마그나카르타: 진홍의 성흔)
마카는 분명 국내 게임계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다. 남들이 고만고만한 MMORPG에 안주할 동안 마카는 PS2라는 도전을 택했고 나름대로 독창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앞으로 더욱 완벽한 모습을 기대한다.
2004.12.09 09:51 -
노장은 죽지 않는다(시드마이어의 해적!)
단순하지만 언제해도 질리지 않는 고전게임처럼 17년 만에 다시 돌아온 시드마이어의 해적은 변치 않고 즐길만한 게임성을 현재의 게이머들에게도 선사하고 있다
2004.12.08 19:11 -
몸으로 하는 운동이 프로레슬링이야~(럼블 로즈)
럼블로즈가 국내에 출시되면서 당당하게 18세 이용가 딱지를 붙여 나오자 판매위축은 커녕 기대심리를 더욱 키웠다. DOAU도 15세 이용가인데 럼블로즈가 18세라면 뭘 보여줄 것인지 안봐도 뻔한거 아니겠는가?
2004.12.04 15:14 -
18금 미소녀 게임, 국내 상륙(미션 오브 머더)
MxM는 지금까지 국내에 정식 발매된 미소녀게임의 전례를 뒤엎고 가위질식 삭제가아닌 원작에 손상이 가지 않을 정도의 적절한 수정만 가해져 원작에 가까운 수준으로 발매된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2004.12.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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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의 전생은 쇠똥구리?(괴혼 굴려라 왕자님)
굴린다, 붙인다! 단 두 개의 개념을 이용해 재미를 만들어낸 남코의 개발진들에 박수! 코믹한 캐릭터들과 재치 넘치는 대화, 황당한 설정이 간단한 조작법과 함께 게임의 대중성을 끌어내고 있다.
2004.12.03 13:45 -
MMORPG계를 평정할 절대강자!(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글판))
와우가 앞으로 국내에서 얼마나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고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에 대해서 예상하기엔 조금 이를지도 모른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다른 게임들이 근본적인 발전을 이루지 못한다면 와우가 다른 모든 온라인 게임이 누렸던 지위를 땅에 떨어뜨리고 맹주의 자리를 차지할 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다.
2004.12.02 16:31 -
직접 타고 즐겨라!(롤러코스터 타이쿤 3)
사실 롤코 3는 그래픽적인 발전 이외에 시스템적으로는 전작들에 비해 크게 변경부분은 눈에 띄지 않는다. 하지만 기존의 2D 그래픽을 탈피한 3D 그래픽은 좀 더 입체적인 롤러코스터의 제작과 그것을 직접 타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전작이상의 상상력을 게이머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2004.11.29 17:55 -
운명에 맞서 싸운 사나이의 이야기(페르시아의 왕자 2: 전사의 길)
`페르시아의 왕자 2: 전사의 길`은 단순히 어려운 게임플레이를 도와주는 역할을 했던 ‘시간의 조절’이란 요소를 새로운 종류의 퍼즐로 탄생시킨 작품이다. 더욱 강화된 퍼즐과 적들, 뒤틀린 시간 속에서 자신의 운명에 맞서 싸우는 왕자의 모험을 만나보자.
2004.11.26 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