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02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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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있는 `주선 온라인(이하 주선)`이 7월 6일, 공개서비스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2010.07.06 20:41 -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무협MMORPG 게임 `미르의 전설2`가 지난 4일, ‘고객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2010.07.06 20:36 -
‘포인트블랭크’ 개발사 제페토에서 국내 게임 팬들을 위한 ‘제 1회 포인트블랭크 PC방 배틀(일명 PBPB)’ 대회를 개최한다. 유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전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된 본 행사는 7월 24일(토) 낮 12시 마포구청역 인근 자이(ZAii) PC방에서 진행된다2010.07.06 20:31 -
한빛소프트는 6일부터 정통 액션 RPG의 부활 ‘미소스’가 오는 9일 공개 테스트(OBT)에 앞서 사전 공개테스트(Pre-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2010.07.06 20:27 -
게임위가 최근 현금거래 마케팅으로 구설수에 오른 ‘황제온라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게임물등급위원회는 금일(6일) 보도문을 통해 “현재 등급위원회의 입장은 (황제온라인)현금거래와 관련하여 게임 내 콘텐츠에 존재하지 않은 부분임을 밝히며 따라서 등급분류를...2010.07.06 17:08 -
이야소프트는 지난 7월 1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당사의 강은성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강은성 신임 대표이사는 이야소프트의 창업 공신으로 ‘무협대전 쟁 : 타이탄 온라인...2010.07.06 16:38 -
넥슨은 6일 자사의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와 ‘테일즈위버’ 공략법을 담은 가이드북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년 만에 출시되는 이번 가이드북에는 상세한 게임 정보, 신규 콘텐츠 소개 및 효과적인 캐릭터 육성법 등이 담겨있다2010.07.06 12:46 -
구름인터렉티브는 구름닷컴을 통해 서비스하고 손노리에서 개발중인 RPG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오늘(6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는 1만 명의 테스터 가운데 총 8000명이 참가했다2010.07.06 12:02 -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신작 액션 RPG(Role Playing Game) ‘발리언트’의 이름으로 부여 유소년 축구클럽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5일(월) 밝혔2010.07.06 11:50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다중 접속 온라인 역할수행 게임(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왕의 분노의 3.3.5 패치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새롭게 단장한 업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2010.07.06 11:47 -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렉트로닉 아츠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FIFA 온라인 2)’에서 2010 남아공 FIFA 월드컵이 진행 중인 7월 3일(토) 최고 동시접속자 18만 명을 경신했다고 6일 밝혔다.2010.07.06 11:44 -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익스트림 액션코드 `겟앰프드 하드코어`가 6대 공식 팬사이트의 50만 유저와 함께하는 `2010 팬사이트 스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10.07.06 11:15 -
이스트소프트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MMORPG 카발 온라인이 계정도용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타민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형사이트의 개인정보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유저들의 계정도용(해킹)으로 인한 아이템 도난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2010.07.06 10:21 -
애니메이션 ‘캐릭캐릭 체인지’의 주인공 ‘아무’가 ‘테일즈런너’ 속 동화나라를 달린다. 액션 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를 서비스하고 있는 나우콤은 우니꼬코리아와 제휴를 맺고, 7월5일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캐릭 체인지’의 주인공 ‘아무’를 스페셜 캐릭터로 공개했다고 밝혔다2010.07.06 09:41 -
온라인의 세계는 넓고 할 게임을 많습니다.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제가 이런 고민을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 해버렸네요. 눈만 뜨면 신작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나오는 현실 속에 어떤 게임이 진정 기대치를 걸어 볼만한 게임인지 구분해내기란 쉽지 않습니다2010.07.0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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