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9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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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7일부터 16일까지 '제 4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2019'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다. 온라인 예선은 12세 이상부터 19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NYPC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예선 기간 중 문제 20개가 다섯 단계에 걸쳐 공개되며, 파이썬, 자바, C#, C++, C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답안을 제출하면 된다2019.08.07 15:32 -
조이맥스는 7일, 2019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조이맥스는 매출 75억 원, 영업손실 35억 원, 당기순손실 38억 원을 기록했다. 작년 2분기보다 매출은 3% 늘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적자를 지속했다. 올해 하반기에 조이맥스는 기존 게임 해외 진출과 신작 개발을 통한 신규 매출원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2019.08.07 14:41 -
위메이드가 ‘미르의 전설’ 불법 게임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구상하고 있다. 중국에서 서비스되는 모든 ‘미르’ 게임을 아우를 ‘합법 플랫폼’을 열겠다는 것이다. 일종의 ‘미르’ 전용 상점 같은 것으로 이곳에 게임을 등록한 게임사나 운영자에게 ‘미르’ 라이선스를 주겠다는 것이다2019.08.07 12:41 -
위메이드가 올해 2분기에 작년보다 월등히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총 28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235% 증가한 수치다. 위메이드 실적을 견인한 주역은 ‘미르’ IP다. 중국에 출시된 ‘미르’ IP 신작 7종에, 기존에 인식되지 않았던 중국 ‘미르의 전설 3’ PC 버전 로열티가 이번 분기에 반영되며 라이선스 매출이 크게 뛰었다2019.08.07 11:52 -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한국 증시가 이틀 연속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며, 게임업계 주가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6일, 게임업계는 일부 업체를 제외하면 대다수가 하락세를 기록했다. 상장사 중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곳은 룽투코리아다. 룽투코리아는 최근 '블레스' IP를 이용한 모바일게임의 국내 서비스 기대감에 주가가 대폭 올랐지만 이번 사태로 하락했다2019.08.06 16:02 -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난 2일, 중국음상디지털출판협회 게임출판업무위원회와 한중 게임 저작권 산업 발전 및 게임 분야 협력을 위한 ‘한중 게임 저작권 교류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약정을 계기로 양국은 게임 관련 법률과 정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게임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2019.08.06 11:53 -
유니티 코리아는 6일, 8월부터 1년간 유니티 공인 전문가 그룹으로 활동할 ‘유니티 마스터즈’ 4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니티 마스터즈는 유니티 관련 지식과 활용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유니티 커뮤니티와 교류하며 각종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 유니티 코리아는 지난 2016년부터 유니티 마스터즈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4기는 오는 2020년 7월 말까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2019.08.06 10:08 -
넥슨은 엠바크 스튜디오 지분 전량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넥슨은 엠바크 스튜디오에 대한 보유 지분율을 기존 66.1%에서 72.8%로 확대하고, 향후 5년 내에 잔여 지분을 전량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서구권 게임 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넥슨 사내이사이자 엠바크 창업자인 패트릭 쇠더룬드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2019.08.05 17:00 -
재단법인 게임인재단과 게임물관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코믹콘 서울과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가 후원하는 게임 콘텐츠 공모전 ‘2019 겜춘문예: 로드 투 코믹콘 서울' 시상식이 지난 4일, 코믹콘 서울 2019 현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겜춘문예’는 미래 게임인들을 대상으로 게임인재단이 마련한 게임 창작 공모전이다. 특히 '2019 겜춘문예'는 한국사 게임 개발 활성화를 위해 한국사 게임 속 캐릭터 창작이 주제로 선정됐다2019.08.05 14:52 -
일본 백색국가 제외와 미중 무역갈등 격화로 인해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게임주 대부분이 하락세를 겪고 있다. 5일,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가 오후 1시 39분 기준 각각 2.18%, 5.20% 하락했다. 게임주 또한 함께 하락세를 겪고 있다. 네이버 금융 업종 분류 기준 게임엔터테인먼트주 전체는 오후 1시 39분 기준 전일 대비 1.95% 하락했으며, 상승주는 1개인데 반해 하락주는 33개에 달한다2019.08.05 14:13 -
‘믹서(MIXER)’는 MS가 서비스하는 인터넷 방송 중계 플랫폼이다. 본래 2016년 1월부터 ‘빔(BEAM)’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이 운영되던 비디오 스트리밍 사이트였으나, MS 인수 후 2017년 6월 ‘믹서’로 이름을 바꾸고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2019.08.05 13:37 -
게임 엔진 분야에서 언리얼과 유니티는 최대 라이벌이다. 게임 제작에 있어 대다수 게임사들은 고품질 게임을 내세운 언리얼과 범용성을 강조한 유니티 중 어느 엔진을 택할 지를 먼저 결정하기 마련이다.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에서도 이 둘의 경쟁이 치열했다. 특히, B2B에서 양사 부스가 마주보는 형태로 배치되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벌어지는 듯 했다2019.08.04 18:42 -
중국 차이나조이에 일본 게임 IP들이 늘어나기 시작한 것은 수 년 전부터다. 올해 차이나조이는 얼핏 보면 도쿄게임쇼를 연상시킬 정도로 일본 IP가 득세했다. 각종 게임과 애니메이션은 물론, 일본 아이돌과 노래, 현대문화, 전통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본풍 부스가 전시돼 있었다2019.08.04 12:48 -
게임쇼에서 콘솔 3사를 한 번에 만나기란 의외로 쉬운 일이 아니다. 도쿄게임쇼에는 전통적으로 닌텐도가 나오지 않고, E3는 올해 소니가 불참하고 MS가 별도 행사장으로 빠져나가며 시선이 분산됐다. 지스타는 최근 콘솔 업체 출전이 거의 없으니 논외다. 그나마 게임스컴 정도가 대안이다. 올해부터는 콘솔 3사간 대결을 차이나조이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2019.08.0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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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차이나조이는 국내 게임사 참가가 유례 없을 정도로 저조했다. 그도 당연한 것이, 한국 게임에 대한 중국 판호 발급이 중단된 지 벌써 2년이 넘었기 때문이다. 대부분 업체들이 중국 시장 빗장이 열리기만을 손 놓고 기다리고 있는 터라 차이나조이에 부스를 낼 이유도 여력도 없었다. 그 결과, 올해 공식 참가사는 라인게임즈와 카카오게임즈 단 두 곳이었다2019.08.0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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