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발로란트는 라이엇게임즈가 선보이는 FPS로, 5 대 5 팀전을 메인으로 삼는다. 가상의 미래를 기반으로 한 지구를 무대로 한다.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각국 캐릭터와 현대전을 연상시키는 각종 무기가 등장한다.
뉴스
-
라이엇 게임즈는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Valorant)'의 여름방학 맞이 오프라인 팝업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를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라이엇 PC방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로란트의 경쟁 모드 외에 다양한 캐주얼 게임 모드의 재미를 조명하고, 플레이어들이 경쟁 부담 없이 게임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2026.08.13 17:45 -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가 마무리되며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가려졌다. 바렐과 젠지가 각 조 1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직행에 실패한 팀들은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통해 마지막 진출 기회를 노린다2026.08.10 17:15 -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4주 차에서 플레이오프 직행을 향한 팀들의 막판 경쟁이 치열하다. 알파조는 젠지가 전승을 노리는 가운데 남은 한 자리를 두고 세 팀이 삼파전을 벌인다. 오메가조는 페이퍼 렉스와 바렐의 1위 결정전을 비롯해 복잡한 순위 싸움이 전개된다2026.08.06 16:35
프리뷰/리뷰
-
라이엇게임즈의 신작 FPS 발로란트가 지난 5일부터 국내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작년 10월 발표 때부터 라이엇게임즈가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IP를 개발했을까 궁금했기에, 이번 발로란트 국내 테스트에 바로 참여해 게임을 즐겨 봤습니다. 사실 이 게임이 처음 알려졌을때만 해도 '롤버워치'라는 별명이 있었는데요, 실제로 체험해 보니 확실히 오버워치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스킬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적을 정확히 조준해 처치하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발소리를 죽여가며 잠입하고, 스파이크를 쟁탈하기 위한 눈치싸움도 벌여야 하는 등 눈치싸움도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의도치 않게 제가 팀의 마지막 희망이 되어버린(?) 발로란트 체험기를 공개합니다2020.05.07 19:19 -
발로란트 리드 기획자인 트레버 롤레스키는 게임 공개 당시부터 쭉 게임의 핵심은 조준과 사격이라고 강조해 왔다. 게임 내 직접적으로 상대를 죽이는 스킬은 없고, 스킬은 총기 사격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과연 진짜 그런지, 게임 내에서 직접 체험해 봤다2020.05.01 16:21
특집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