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프로스토리'는 도트 그래픽이 돋보이는 2D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다. 모종의 이유로 사악한 괴물에 의해 지하 감옥에 갇힌 주인공이 작고 귀여운 레오나르도 경의 도움을 받아 감옥을 탈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은 자신도 모르는 새로운 능력과 무기를 얻게 되고, 점차 괴물과 마주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물론 그 새로운 능력은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얼음과 관련이 있다. BIC 2019 루키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뉴스
-
‘면벽구년’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불교 선종을 창시한 달마대사가 중국 소림사에서 무려 9년동안 벽을 보고 수련해 깨달음을 얻었다는 설화에서 탄생했다. 그는 졸음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눈꺼풀을 제거해가며 정신을 가다듬었다고 전해지니, 엄청난 노력이 담긴 이야기라 하겠다. 팀 오파츠의 백종원, 서병기 개발자는 9년까지는 아니지만, 최소 7년 이상 인디게임 ‘프로스토리’ 하나만을 개발했다. 그들은 과거 2019년 부산인디게임페스티벌에 게임을 출품해 루키 디자인상을 수상했고, 게임메카와 인터뷰도 진행했다2024.01.13 10:00 -
게임 디자인이라 하면 단순히 그래픽이나 비주얼 같은 외형적인 부분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음악과 영상과의 조화, 레벨 디자인, 전투 방식 등 총체적인 것들을 조화롭게 어우르는 것이 바로 게임 디자인이란 분야다. 즉 게임 디자인이 잘 구성돼 있다는 뜻은 난이도나 튜토리얼, 그래픽, 음향 등이 잘 조화를 이룬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BIC 어워드 루키 부문에서 게임 디자인 상을 차지한 '프로스토리' 또한 이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2019.09.11 18:33
-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섭종 7일 만에 리부트, 카운터사이드: A 공개
- 소니 "소비자도 디지털 구매가 소유 아니라는 것 잘 안다"
- '후원'으로 운영되던 스팀DB, 넥서스 모드에 인수
- 추억의 피처폰 명작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 스팀 출시
- [인디言] 결핍과 공감으로 고전을 뒤튼 대장간 시뮬 '토카톤톤'
- 유통사·개발진 전면 개편한 페이트 엑스트라 레코드, 재시동
- GTA 6 영상, 단독으로 서머 게임 페스트 동시 시청자 압도
- [지스타 26] 크래프톤 10년 연속 참가, 벡스코 1관 부스 낸다
- 美 마이애미 공항과 시내, GTA 6 출시 맞춰 '바이스 시티' 된다?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1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로블록스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