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소개
‘피파 온라인 4’는 패키지 게임 ‘피파 18’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요소, ‘피파 17’의 게임 플레이 및 AI 엔진을 기반으로 PC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했다. 여기에 선수 개인기, 세트피스, 볼 움직임, 향상된 AI, 정교한 수비 시스템 등을 통해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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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29일, FC 온라인과 구글플레이의 2026 FSL 서머 스폰서십을 체결소식을 전하고, 오는 7월 5일 대회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2026 FSL 서머는 국내에서 진행되는 FC 온라인 e스포츠 대회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양사는 마케팅과 프로모션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대회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e스포츠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전망이다2026.06.29 18:34 -
구글플레이가 스타크래프트를 넘어 'FC 온라인'까지 SOOP과의 e스포츠 파트너십을 대폭 확장하며 국내 최상위 리그 FSL의 공식 스폰서로 등판한다. 넥슨과 SOOP이 손잡은 대표 리그 FSL은 이제 구글의 막강한 자본을 등에 업고 더욱 판을 키운다. e스포츠 생태계 확장을 두 기업의 행보가 주목된다2026.06.29 16:13 -
지난 12일 막을 올린 2026 북중미 월드컵에 가장 큰 수혜를 본 게임은 단연 ‘FC 온라인’이었다.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2위에 자리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를 바짝 추격했다. 4년에 한 번 열리는 월드컵은 FC 온라인의 가장 큰 대목이다. 지난 월드컵 기간인 2022년 4분기에 FC 온라인은 국내에서 월드컵 관련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바탕으로 4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이를 바탕으로 넥슨은 당시 기준 최대 연매출 기록을 경신했다2026.06.17 17:56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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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4’가 세 차례 비공개 테스트를 끝마치고 드디어 17일 정식 오픈한다. ‘피파 4’는 ‘피파 3’ 서비스 종료가 확실해진만큼 국내에서 ‘피파’ 시리즈가 유지해오던 축구 게임 왕위를 계승한다고 할 수 있다. 그 만큼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유저 피드백을 토대로 완성도를 높인 ‘피파 4’는 과연 기존 시리즈와 어떤 차별점을 두었고, 어떤 시스템 개선을 이뤘을까 궁금하다2018.05.17 14:20 -
작년에 지스타를 앞두고 넥슨이 ‘피파 온라인 4’를 발표하며 강조한 부분은 ‘현실 축구’다. 더 사실적이고, 현장감이 넘치는 축구를 보여주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실제로 지스타 2017 현장에서 ‘피파 온라인 4’를 처음 체험한 유저들도 사실적인 그래픽과 달라진 물리 엔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2018.04.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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