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소개
‘피파 온라인 4’는 패키지 게임 ‘피파 18’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요소, ‘피파 17’의 게임 플레이 및 AI 엔진을 기반으로 PC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했다. 여기에 선수 개인기, 세트피스, 볼 움직임, 향상된 AI, 정교한 수비 시스템 등을 통해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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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막을 올린 2026 북중미 월드컵에 가장 큰 수혜를 본 게임은 단연 ‘FC 온라인’이었다.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2위에 자리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를 바짝 추격했다. 4년에 한 번 열리는 월드컵은 FC 온라인의 가장 큰 대목이다. 지난 월드컵 기간인 2022년 4분기에 FC 온라인은 국내에서 월드컵 관련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바탕으로 4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이를 바탕으로 넥슨은 당시 기준 최대 연매출 기록을 경신했다2026.06.17 17:56 -
넥슨은 8일, 네이버와 함께 EA 스포츠 FC 온라인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간의 연계 콘텐츠를 공개했다. 양사는 월드컵을 앞두고 방송 시청과 게임 플레이를 연계한 확장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연계 콘텐츠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치지직에서 축구와 FC 온라인, FC 모바일 카테고리 방송을 데스크톱으로 시청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보인다. 이용자는 화면 안에서 FC 온라인 기반 미니게임 3종을 즐길 수 있다2026.06.08 17:52 -
넥슨은 1일, FC 온라인 글로벌 대회 ‘FC 프로 마스터즈 2026’에서 한국 대표팀 T1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T1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5만 2,000달러를 획득했으며, 최상위 클럽대항전인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6’ 진출권도 손에 넣었다. ‘FC 프로 마스터즈 2026’은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국제대회다2026.06.01 17:45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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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4’가 세 차례 비공개 테스트를 끝마치고 드디어 17일 정식 오픈한다. ‘피파 4’는 ‘피파 3’ 서비스 종료가 확실해진만큼 국내에서 ‘피파’ 시리즈가 유지해오던 축구 게임 왕위를 계승한다고 할 수 있다. 그 만큼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유저 피드백을 토대로 완성도를 높인 ‘피파 4’는 과연 기존 시리즈와 어떤 차별점을 두었고, 어떤 시스템 개선을 이뤘을까 궁금하다2018.05.17 14:20 -
작년에 지스타를 앞두고 넥슨이 ‘피파 온라인 4’를 발표하며 강조한 부분은 ‘현실 축구’다. 더 사실적이고, 현장감이 넘치는 축구를 보여주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실제로 지스타 2017 현장에서 ‘피파 온라인 4’를 처음 체험한 유저들도 사실적인 그래픽과 달라진 물리 엔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2018.04.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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