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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개성으로 똘똘 뭉친 신작 AOS를 선보였다. 씨웨이브소프트가 개발한 ‘하이퍼유니버스’가 그 주인공이다. 공개 당시에는 ‘마비노기 영웅전’ 김범 아트디렉터가 그려낸 매력적인 캐릭터가 관심을 끌었다. 이후 테스트가 진행되면서 게임성도 호평을 받았다. 횡스크롤 액션이라는 색다른 모습, 짧은 시간에 꼭꼭 눌러 담아낸 AOS의 재미 등, 게임 완성도가 충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난 22일, ‘하이퍼유니버스’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대결에 나섰다2016.11.30 20:04 -
2년의 산고 끝에 ‘하이퍼유니버스’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즉, AOS계 절대 강자 ‘리그 오브 레전드’, 장르는 다르지만 팀 단위 협동과 전투라는 콘셉은 유사한 ‘오버워치’ 등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야 한다는 의미다. 특급 신인 ‘하이퍼유니버스’의 무기는 검증 받은 신선함이다. 능력자들의 전투에 뛰어들기 전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 확인해보자2016.11.21 18:53 -
오는 11월 22일, 간만의 온라인 AOS가 출격한다. 키보드를 주로 사용하는 횡스크롤 액션에 여러 층으로 맵이 나뉜 복층 구조를 결합한 '하이퍼유니버스'가 그 주인공이다. ;던전앤파이터'와 같은 액션에 팀플레이를 강조한 AOS, 그리고 복층으로 디자인된 맵이 만남 '하이퍼유니버스'는 기존 게임과는 전혀 다른 재미를 어필하는데 성공했다2016.11.17 10:01 -
신생개발사 씨웨이브소프트는 색다른 해법을 들고 나왔다. ‘마리오’와 ‘록맨’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친숙한 횡스크롤 액션과 AOS를 접목시켰다. 과연 ‘하이퍼유니버스’가 두 장르의 환상적 퓨전일지 아니면 그저 불편한 동거일지, 5일간의 알파테스트에서 직접 체험해봤다2015.09.16 14:07 -
과감한 장르 ‘퓨전’으로 승부수를 띄운 신작이 있다. 바로 씨웨이브소프트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하이퍼 유니버스’가 그 주인공이다. 팀단위 협동 및 전투, 공격로 관리 등 AOS 핵심요소를 유지하며, 큼직한 캐릭터와 직관적인 조작을 앞세운 횡스크롤 액션의 간편함을 접목했다. 횡스크롤과 AOS의 ‘퓨전’이 어떤 모습일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알파테스트에서 확인해보자2015.09.0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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