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첫 번째 확장팩 '불타는 성전'에서는 새로운 종족 '드레나이'와 '블러드 엘프'가 신규 종족으로 등장한다. 아제로스 외에 오크들의 고향 '아웃랜드'가 추가되었으며 만렙 70레벨 상향, 다양한 공격대 인스턴스 던전과 신규 5인 인스턴스 던전, 티어 세트 등 다양한 콘텐츠 추가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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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성전 클래식은 오는 9월 16일,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새로운 공격대 콘텐츠를 선보인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블로그를 통해 안내된 바와 같이, 불타는 성전 클래식에서 어둠의 문 저 너머를 탐험하고 있는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용사들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머지않아 아웃랜드의 가장 상징적인 악당들을 대면하게 된다2021.09.01 18:05 -
지난 2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에 불타는 성전이 열리며 잠시 쉬던 와우저들이 간만에 모니터 앞에 집결했다. 불타는 성전은 와우가 ‘1,000만 왕국’으로 대표되는 MMORPG 최대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는 초석이 된 확장팩으로, 와우 클래식이 문을 열었을 때 국내 게이머 다수도 향후 도입을 강하게 원했다2021.06.09 19:52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 클래식이 2일, 정식 출시됐다. 불타는 성전 클래식이 출시됨에 따라 플레이어는 불타는 성전 클래식 서버의 캐릭터로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며 70 레벨까지 성장할 수 있다. 더불어 아군을 모아 10인 카라잔, 25인 마그테리돈의 둥지, 25인 그룰의 둥지와 같은 고난이도 공격대를 공략하는 것도 가능하다. 오는 17일부터 투기장 1 시즌이 시작되어 자신의 전투 실력을 증명할 수 있게 된다. 향후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2021.06.02 10:31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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