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 이용등급
  • 전체, 18세 이상
  • 출시년도
  • PC | 1996년 4월 5일

게임소개
'바람의나라'는 1996년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극한 게임이다. 만화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개발된 '바람의나라'는 수만 가지의 커스터마이징과 6가지 독특한 직업, 단순하면서 재미있는 게임성, 다양한 커뮤니티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뉴스
  • 넥슨은 바람의나라에 콘텐츠 개편과 편의성 강화를 담은 새로고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계정 단위 통합 빌리지형 하우징과 신규 PvP 전장을 도입해 플레이 피로도를 낮췄다. 협동 콘텐츠를 1인 전용으로 개편하고 다양한 정착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6.09.10 17:35
  • 넥슨재단이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협력해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전통공예 전시회를 경복궁 계조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신진 예술가 지원 사업의 결과물로 게임 IP와 전통문화를 융합한 작품 15점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와 함께 신진 예술가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온라인 굿즈 판매도 진행된다
    2026.09.09 18:02
  • 넥슨재단은 30일,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해 전통공예 신진 예술가들의 작품 제작과 전시 활동을 후원하는 '보더리스 Craft판 –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넥슨의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 '보더리스(BORDERLESS)'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한국 전통문화의 영향을 받아 탄생해 30년간 서비스를 이어온 바람의나라가 전통문화의 명맥을 잇는 신진 예술가를 돕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2026.04.3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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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바람의나라’는 대표적인 한국 온라인게임 1세대다. 올해 서비스 23년 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세계 최장수 온라인게임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20년 이상 서비스를 이어온 ‘바람의나라’ 색다른 모습으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원작 감성을 이어받은 모바일 MMORPG 신작 ‘바람의나라: 연’은 작년 지스타에서 첫 선을 보인 바 있으며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9.08.19 17:42
  • 다가오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바람의나라’ 가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바람의나라’ 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7년 만에 신규 캐릭터 천인을 선보인다. 천인은 이번 업데이트의 메인 콘텐츠로, 창조, 개조, 지배 등 3가지의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1.07.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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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넥슨이 1996년부터 서비스 중인 MMORPG ‘바람의나라’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만화와 게임 사이 어떠한 연관점이 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사실 둘 사이에는 이렇다 할 직접적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궁금증이 하나 든다. 게임 ‘바람의나라’는 실제로는 별 상관도 없는 만화를 왜 원작으로 삼은 걸까?
    2019.09.05 20:49
  • 게임 속에서 만난 분들이 최근에 많은 충고를 해줬다. 그 중 가장 큰 힘이 되었던 이야기는, 게임은 게임이니까 너무 심각하게 살아가지 말고 즐거운 생활을 하기를 바란다는 말이었다. 그 격려에 힘을 얻은 소천, 드디어 바람 이야기 출발~
    2001.08.3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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