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 이용등급
  • 전체, 18세 이상
  • 출시년도

게임소개
'바람의나라'는 1996년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극한 게임이다. 만화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개발된 '바람의나라'는 수만 가지의 커스터마이징과 6가지 독특한 직업, 단순하면서 재미있는 게임성, 다양한 커뮤니티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뉴스
  • 넥슨은 24일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앞두고 내년 4월에 적용할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2026년에 서비스 30주년을 맞이하는 '바람의나라'는 내년 4월에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중심으로 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 최대 레벨을 950까지 확장하고, 9차 승급을 도입해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신규 레이드 5단계 2종, 신규 전설 장비 '브리트라', 신규 협동 콘텐츠 '괴력난신', 신규 성장 시스템 '신력' 등도 추가한다
    2025.12.24 12:12
  • 넥슨은 27일 바람의나라 클래식에 일본 전설무기와 3차 승급 등을 업데이트했다. 바람의나라 클래식에 일본 지역을 전면 개방하고 일본 1차·2차 전설무기 등을 선보였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파괴왕의제단'에서 파괴왕을 사냥해 얻은 재료로 일본 직업별 1차 전설무기를 제작할 수 있다. 이어서 대장군의일기 퀘스트로 2차 전설무기 제작에 필요한 '금강석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2025.02.27 15:17
  • 넥슨이 바람의나라 클래식 북천황 오류 악용자에 대한 후속 조치에 나섰다. 넥슨은 지난 14일, 바람의나라 클래식 공지문을 통해 북천황 이상 출현 현상에 대한 안내가 미흡했던 점을 사과하며, 주말 간 추가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무중단 패치 후 유저 제보와 피드백에 따라 재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몬스터 처치 기록 로그가 일부 누락되고 있었음을 전했다
    2025.01.1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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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바람의나라’는 대표적인 한국 온라인게임 1세대다. 올해 서비스 23년 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세계 최장수 온라인게임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20년 이상 서비스를 이어온 ‘바람의나라’ 색다른 모습으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원작 감성을 이어받은 모바일 MMORPG 신작 ‘바람의나라: 연’은 작년 지스타에서 첫 선을 보인 바 있으며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9.08.19 17:42
  • 다가오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바람의나라’ 가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바람의나라’ 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7년 만에 신규 캐릭터 천인을 선보인다. 천인은 이번 업데이트의 메인 콘텐츠로, 창조, 개조, 지배 등 3가지의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1.07.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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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넥슨이 1996년부터 서비스 중인 MMORPG ‘바람의나라’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만화와 게임 사이 어떠한 연관점이 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사실 둘 사이에는 이렇다 할 직접적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궁금증이 하나 든다. 게임 ‘바람의나라’는 실제로는 별 상관도 없는 만화를 왜 원작으로 삼은 걸까?
    2019.09.05 20:49
  • 게임 속에서 만난 분들이 최근에 많은 충고를 해줬다. 그 중 가장 큰 힘이 되었던 이야기는, 게임은 게임이니까 너무 심각하게 살아가지 말고 즐거운 생활을 하기를 바란다는 말이었다. 그 격려에 힘을 얻은 소천, 드디어 바람 이야기 출발~
    2001.08.3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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