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33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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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5 17:27 -
블레이드앤소울이라는 이름에 앞서 “김형태 매니아”라는 층이 있었고 이제는 블레이드앤소울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레전드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지요? 2차 CBT를 준비하고 있는 김형태 AD와의 만남, 2차 CBT에 대해 궁금해 하시던 여러분의 갈증을 조금은 해소해 드릴 수 있는 오늘의 인터뷰를 시작합니다.2011.08.05 16:53 -
서문에서 말했듯이 50레벨 고정은 예전부터 있었던 일이다. 하지만 왜 지금 다시 이슈가 된 것일까? 그 이유는 2.7 업데이트의 `제 3 템페르 훈련소` 입장 레벨이다. 즉 46~50레벨과 51~55레벨로 입장이 제한되어 있는 `제3 템페르 훈련소`는 50레벨 고정 유저들이 말 그대로 학살을 즐기는 곳이 되어버린 것이다.2011.08.04 11:22 -
`잊혀진 신전`은 2번째 길드 탐험대로, 최대 20명의 유저가 들어갈 수 있는 던전이다. 현재 헤바에서 최고 규모를 자랑하는 이 던전에서는 전설급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재료를 구할 수 있다. 이 전설급 아이템은 이 후 최대 레벨이 상승하더라도 계속적으로 사용할만 한 능력치를 갖고 있어 누구나 탐낼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자, 이제 새로운 모험을 위해 길드원을 추스려 길드 탐험대에 도전해보자!2011.08.04 11:10 -
차이나조이에 다녀왔습니다. 기자는 이번 중국 출장이 처음인데요, 가기 전부터 지인들이 상해의 기온을 비롯한 열악한 취재 환경 등을 설명하며 워낙 ‘겁’을 주는 바람에 사실 걱정이 되긴 했어요. 그러나 막상 경험해보니 ‘최악’으로 꼽을만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죽고 싶을...2011.08.03 18:59 -
게임 내에서 아이템을 차곡차곡 모으는 일이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더 튼튼하면서도 큰 갑옷 모으기, 더 날카롭고 더 인정사정없고 이전 것보다 여러분의 게임 진행 방식과 특성에 더2011.08.03 16:41 -
게임 내에서 체력, 즉 캐릭터의 남은 생명력은 화면 아래쪽에 있는 핏빛 구슬에 표시됩니다.불타는 지옥의 생명체들이 플레이어 캐릭터를 공격하면, 구슬에서 핏빛 액체가 빠져나갑니다. 해골 전사의 무딘 칼에2011.08.03 16:41 -
플레이어 간 전투를 구현하는 데 저희 목표는 여러분에게 위험하고 긴장감 넘치는 투사들의 경기를 선사하는 것입니다. 원하는 속도로 다른 플레이어와 싸워나가며, 획득한 보상을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게 하려는 생각입니다.2011.08.03 16:40 -
추구하고자 하는 주요 목표 중 하나는 기괴한 짐승과 디아블로 세계의 악마 등 출몰하는 괴물과 맞서 싸울 때 이전보다 전술적으로 더 흥미로운 전투가 벌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2011.08.03 16:39 -
원한다면 뭐든지 혼자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안전한 방법은 아닙니다. 곁에 용감한 동료가 하나 있다고 해서 적의 날카로운 발톱이 당신을 피해 가지는 않겠지만, 목숨을 지킬 가능성은 조금이나마 커집니다. 우리가 ‘추종자’라 부르는 비플레이어 캐릭터는 여러분의 여행길을 따르고 전투에 함께 뛰어듭니다.2011.08.03 16:38 -
개발하며 세운 주요 목표 중 하나는 바로 캐릭터를 개인의 취향에 맞춰 폭넓게 설정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등장하는 총 다섯 가지 직업의 캐릭터를 각자 원하는 대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2011.08.03 16:37 -
마법사는 악한 목적으로 마법을 사용하는 이들을 참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마법 기술을 훈련하는 것 자체를 내가 철학적 차원에서 싫어하리라고 많은 이들이 짐작한다.2011.08.03 15:55 -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한국, 중국, 대만 등 아시아 9개국이 참가한 “제 1회 아시아 온라인게임 어워드(Asia Online Game Awards)”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2011.08.03 15:47 -
사람들 대부분은 움바루 부족의 무시무시한 의술사가 전설일 뿐이라고 믿지만, 어떤 전투에서 나는 그 존재를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했다. 물론 눈으로 보면서도 그 존재를 믿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의술사는 불과 폭발을 일으키고 유독 정령을 불러내는 액체와 가루를 써서 상대의 마음과 몸을 공격하며 무서울 정도로 확실하게 적을 쓸어버렸다. 이것으로도 부족하지 않은 듯, 저승세계에서 불러낸 언데드 생물체를 마음대로 조종하여 적을 갈기갈기 찢어버렸다.2011.08.03 15:44 -
얼마 전, 게임물등급위원회와 한국어뮤즈먼트산업협회간의 신경전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이 쟁점에서 누가 옳은가, 누가 그른가를 판단하는 것은 사실 매우 어렵다. 업계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정부 기관들조차도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다. 바다이야기 이후 5년, 성인오락실은 아직도 독버섯 같은 존재일까?2011.08.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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