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3일 시무식에서 ‘협업(Collaboration)’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영화를 뛰어넘는 즐거움을 창조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3일 시무식에서 ‘협업(Collaboration)’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영화를 뛰어넘는 즐거움을 창조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이날 임직원들에게 2011년 핵심 단어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협업’을 제일 강조하며 성공적인 협업을 위해서는 ▷ 작은 이야기들로부터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 전후 맥락을 공유하여 컨센서스를 만들어나가며 ▷ 구성원들이 하나가 되어 훌륭한 파트너십을 이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미 대부분의 생활이 모바일 환경으로 넘어간 만큼 PC 환경에만 갇혀서는 엔씨소프트의 미래는 없다며 모바일 환경에서도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씨소프트 이재성 상무는 프로야구단 창단 추진과 관련하여 김택진 대표가 “아직 완전히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하게 된다면 야구장과 같은 실제 공간에서도 또 다른 즐거움을 창조해 내는 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크래프톤, 익스트랙션 슈터 'PUBG: 블랙 버짓'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사이버펑크 식당 운영 게임, 초반부터 화제
- [매장탐방] 마블 울버린 쇼크, 서드파티가 메웠다
- 팬텀 블레이드 제로·콜옵 등 대작 쏟아진다, 10월 기대작
- AI 특화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정식 출시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