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그리프라인의 대표작인 명일방주 IP를 기반으로 한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관리자가 되어 여러 오퍼레이터와 함께 ‘탈로스II’ 행성을 탐사한다. 행성을 개척하며 잃어버린 기술을 복원하고, 폐허에 숨은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시리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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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프라인은 16일, 명일방주: 엔드필드와 GS25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전했다. 이번 협업은 '엔드필드 공업의 GS25 개척 작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오는 6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도시락, 햄버거, 초콜릿, 스낵 등 다채로운 협업 상품과 한정판 기념품이 소개된다. 먼저 협업 제품으로는 도시락 5종이 등장한다2026.04.16 11:49 -
오는 12일에 열리는 명일방주: 엔드필드 1.1 업데이트의 상세 내용이 공개됐다. 신규 오퍼레이터로 탕탕과 로시가 등장하며, 신규 지역 '청파채'를 무대로 한 새로운 스토리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육성 재화 획득 증가 등 주요 콘텐츠에 대한 편의성도 대폭 개선된다. 그리프라인은 1일 명일방주: 엔드필드 개발자 일지 영상을 통해 신규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다가오는 업데이트 타이틀은 '몰아치는 새로운 물결, 과거와의 작별'이다. 과거에 한 번 방문했던 '청파채'로 돌아가 실종된 탕탕을 찾아내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밝혀내며 숨겨진 위협에 맞서야 한다2026.03.02 17:51 -
올해 서브컬처 게임 전쟁 서막을 여는 기대작으로 손꼽힌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괄목할 만한 흥행 성적을 냈다. 글로벌 출시 2주 만에 12억 위안, 한화로 2,5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냈다. 특히 중국과 글로벌 모두 모바일보다 PC와 PS5 비중이 높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이 소식은 지난 7일 중국 상하이 쉬후이구의 공식 위챗에서 발표됐다. 이곳에는 ‘명일방주: 엔드필드’ 개발사인 하이퍼그리프의 본사가 있다. 지역에 자리한 주요 게임사의 성과를 조명한 것으로 보인다.2026.02.10 16:51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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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집형 RPG 시장에서 ‘명일방주’라는 타이틀은 다소 독특한 작품이다. 타워 디펜스라는 상대적 비주류 장르 임에도 불구, 얼마 전 6주년 기념 이벤트가 열릴 정도로 오랜 시간 인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명일방주의 뒤를 잇는 후속작 ‘명일방주: 엔드필드’ 또한 공개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높은 기대를 받아왔다. 단순한 확장이 아닌, 완전히 다른 무대와 방식의 도전을 예고했기 때문이다.2026.01.21 00:00 -
오는 22일 출시를 앞둔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전작의 막대한 성공을 발판 삼아 특유의 세기말적 분위기와 공업적 감성을 3D 그래픽으로 재구성한 신작이다. 특히 일반적인 수집형 RPG 장르에 공장 시뮬레이션이라는, 다소 이질적일 수 있는 요소를 과감하게 도입하여 글로벌 서브컬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플레이어는 문명의 개척과 탐색이 필수적인 시대 속, 황야의 적막을 깨고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땅 탈로스 2에 발을 들이게 된다.2026.01.1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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